박찬욱의 새 영화에 캐스팅이 또 들어 왔네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팍잩욱의 이번 새 영화를 기대중입니다. 제목이 "스토커" 라고 하는데 말이죠, 괘 괜찮은 헐리우드 배우들이 줄줄이 캐스팅이 되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김지운 감독보다 이 쪽이 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이쪽은 뭔가 있어 보이는 작품을 만드는 데에 탁월한 감독이라 말입니다. (물론 박쥐의 경우는.......좀;;;) 아무튼간에, 정말 여러 배우들이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또 새로운 배우라고 하는군요.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루카스 틸 입니다. 얼마 전 엑스팬 퍼스트 클래스에서도 등장을 했던 배우죠. 그때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상당한 미남이군요. (이런 분들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클릭하면 상당히 커지는 이미지 입니다.) 아무튼간에, 무슨 배역인지는 확실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영화에는 이 배우 외에도 니콜 키드만, 매튜 굿, 미와 와시코우스카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좀 걱정이 되는게, 이 작품의 각본가가 웬트워스 밀러 라는 점 입니다. (우리에게는 석호필로 알려진 그 양반 말입니다.) 이 양반이 각본이 과연 검증이 되었는지가 좀 걱정이 되는군요. 뭐, 박찬욱이 선택한 각본이니 알아서들 잘 다시 해석을 할 거라고 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촬영은 일단 니콜 키드만 일정에 맞춰서 겨울쯤에 시작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잘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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