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반딩 레폰의 영화, "드라이브" 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는 이 사람이 누군지 당최 몰랐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칸 영화제의 감독상 수상작이라고 합니다. 타란티노 영화와 비슷하다는 평도 있는데, 상당히 적은 예산으로 영화를 꽤 잘 뽑아 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여서 말이죠. 일단 기대가 굉장히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일단 이번에 제대로 된 장르 영화가 하나 터져 나올 것은 거의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독특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뇽.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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