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애플의 호주 법정 싸움;;;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갤럭시 탭이 그런대로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는 애매하게 크다는 결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외부에서 가벼운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확실히 아이패드가 좀 더 낫기는 합니다.) 역으로 갤럭시 탭의 경우는 문고판 책 보다 좀 더 큰 크기에, 나름대로 괜찮은 화질을 지니고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문제는......전화기능 필요 없는 기계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둘의 미묘한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솔직히 누구 손을 들어주기 대단히 기묘한 면이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번 소송이 굉장히 어딘가 병신같다는 생각이 드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이거나 저거나, 많이 팔린 쪽이 승자인 상황에서, 서로 뜯어먹기 전술을 피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소송을 한 애플이 이번은 정말 너무 바보같은 짓을 했다는 생각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호주에서는 애플의 요청에 의해 갤럭시 탭 10.1의 판매가 중지가 되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기는 회사가 이기는 거고, 지는 회사가 지는거죠 뭐. 그냥 그런 겁니다.

덧글

  • 데니스 2011/08/12 09:35 #

    재밌는게 사실 갤럭시탭 10.1 은 안드로이드 허니콤 타블렛 이면서 메모리카드 글타구 USB 도 따로 구매를 해야한다는 좀 이상한 형식이라...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는...
    사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타블렛이 상당히 인기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카드 그리고 두개나 달링 USB 때문이라는 소문이... ㅡ,,ㅡ
    글쿠 카더라 소문엔 애플이 바라는건 갤럭시 탭 10.1 출시를 최대한 지연시켜 정작 출시가 될땐 새로운 아이패드 2플러스/ 또는 신형 아이패드3 를 출시할려고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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