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앵이 다람쥐들이 또! 돌아온다. "Alvin and the Chipmunks: Chip-Wrecked"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이런 앵앵거리는 다람쥐들이 계속 대사를 하는 것을 거의 두시간 가까이 듣는다고 생각을 해 보새요. 뭐, 애들 보기야 그냥 그렇다고는 하지만, 저같이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은 그냥 지옥에 던져진 느낌을 받게 됩니다. 솔직히 이런 것들 독해서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에는 그냥 즐겁게 보고 그냥 잊어버리는 그런 작품인 것 만은 확실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다람쥐들이 이번에는 열대의 섬에 난파가 되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솔직히 뭐......그냥 그러네요;;; 노래하는 것들이다 보니 이렇게 나온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올해는 웬만하면 이 작품만큼은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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