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구매? 대체 이 일의 목적은 대체;;;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아이튠즈의 렌탈을 거의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은 결국에는 렌탈이 아니라 완전 소유 모델이고, 또한 영화 뒷 이야기를 무지하게 좋아하죠. 이런 상황에서는 결국에는 인터넷의 합법 다운이 어쩌고 하는 것 보다도 결국에는 블루레이나 DVD 타이틀을 사는 것을 원하는 경우라 말이죠. 어쨌거나, 솔직히 한번 보고 나서 그냥 그대로 끝장 나는 경우는 솔직히 좀 아깝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 아이튠즈에서 새로 발표된 기능은 사실 기술적으로 뭔가 별다를 것은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뭘 렌탈을 해서 봤는지를 저장해 놨다가, 그 사람이 다시 보고 싶다고 하면 다시 보여주는 기능이죠. 사실상,, 어찌 보면 소유 모델을 클라우드식으로 해결을 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방식은 본편 외에는 안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물론 여기에도 제한이 걸리기는 합니다. 몇몇 작품들의 경우는 이런 식으로 하면서도 5번 이상이 되면 막히는 스타일로 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완전 소유모델이 아닌, 어느 정도 렌탈 모델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국내에서는 서비스가 제대로 안 되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곧 국내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 별로 관심이 없기는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덧글

  • 데니스 2011/08/22 13:02 #

    저같음 렌탈한거 DRM 깨버리구 리인코딩해서 보다 지워버릴꺼 같은데 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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