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사랑에 관한 이야기, "Like Crazy" 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장거리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할 뻔 했으나, 그 직전에 깨지고 말았죠. 만약 했다면 지금 제 위상은 많이 달라졌을 수도 있어요.) 아무튼간에, 이런 에피소드 가지고 영화를 안 말들지는 않겠죠. 심지어는 살인범과의 사랑 이야기도 만드는게 영화판이니 말입니다. (그 살인이 누명이 아니라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한 영화가 등장을 했는데, 배우들이 의외입니다.







 이번 영화에는 팰리시티 존스와 안톤 옐친(?!), 제니퍼 로렌스(!!), 찰리 불리가 등장을 합니다. 안톤 옐친에 대한 기억은 일단 제게는 스타트렉과 터미네이터4에 한정이 되어 있고, 제니퍼 로렌스의 경우는 윈터스 본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한정되어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갑니다.









 생각 외로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될 것 같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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