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시 예정작들중에 무지하게 땡기는게 많군요.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해외 출시작만 보면 정말 줄줄이 댕기는 게 많아서 말이죠.




 해리포터 전체가 다 들어 있는 물건입니다. 이제 선택을 해야 하는군요. 성을 사서 같이 둬야 할지, 아니면 이걸 어떻게 하던 들여 와야 할지, 긋도 아니라면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 UE버젼을 사든지 결정을 해야겠군요.





 캐리비안의 해적 합본판입니다. 이미 3편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네요.





 감각의 제국인데.....표지가 참 뭐라고 하기가;;;





 우리나라 작품ㅇ비니다. 혈투죠. 외국에서 먼저 출시 되는또 한 타이틀 입니다.





 분노의 질주 5편입니다. 드디어 나오게 되는거죠 뭐.





 티파니에서 아침을 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보고 나서........정말 여배우 매력 하나만으로 밀고 가는 것 만으로도 최고가 될 것 같네요.





 써커 펀치입니다. 이 역시 때가 된 겁니다.





 퍼시픽, 밴드 오브 브라더스 합본판입니다. 한글 자막이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영국판이라 말이죠.) 그런데, 이 쪽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말이죠.

 마음에 드는건 이런 겁니다. 솔직히 자막 없어도 땡기는 것이라 말이죠.

덧글

  • 엘러리퀸 2011/09/01 22:10 #

    분노의질주 5편은 어째 폴 워커의 굴욕이.. 명색이 주인공인데, 맨 앞 자리를 더 락한테 빼앗기다니..--; 근데, 제일 오른쪽에 미셀 로드리게즈 아닌가요? 어째서 나왔을까요?--;
    전부 해외 출시작인가봐요. 번역이 없으면 못 보고는 불쌍한 신세..ㅠㅠ
  • 가미카제 2011/09/02 04:24 #

    으아ㅠㅠ
    볼영화 아직많은데뷰ㅠㅠㅠㅠㅠ
  • ArborDay 2011/09/02 12:22 #

    [감각의 제국] 아르테버전은 북미 크라이테리언이랑 좀 다른가요? 크라이테리언 보고 눈이 화들짝 놀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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