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가 자신의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나? "Machine Gun Preacher"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를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이 사람이 나오는 영화 중에서 아직까지 제게 실망을 안겨준 작품은 딱 하나, 버터플라이 밖에 없었거든요. 아무리 이상한 영화에 심지어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더라도 상당히 재미있게 나오는 스타일의 배우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찌 보면, 팔리는 영화에 출연하는 재능이 있는 그런 배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사람이 이번에는 꽤 파괴력 있는 이야기에 출연을 하더군요.







 제목은 굉장히 특이한 편입니다. 기관총 목사라는 뜻이니 말이죠. 실제로 이 지역이 확실히 이런 빡 도는 사람 하나쯤 있으면 이런 일이 진짜보 발생할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진짜로 벌어졌던 일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괜찮은 편 입니다. 퀀텀 오브 솔라스의 마크 포스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과연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그것을 연기로 연결이 되는 그런 배역이 될 지는 좀 봐야 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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