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의 100번째 영화, "1911" 입니다. 영화정보들

 성룡은 정말 대단한 배우 입니다. 헐리우드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홍콩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대단히 잘 쌓고, 동시에 그 이미지를 굉장히 좋게 유지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굉장히 많은 영화를 찍었죠. 감독도 100편의 자기 영화를 가지기 쉽지 않은데, 배우도 이런 면은 다르지 않죠. 하지만 드디어 성룡은 100번째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정극계통으로 말입니다.







 얼마 전 이연걸도 정극을 도전을 한 바 있습니다. 아버지 역할로 나와서 액션을 전혀 안 보여주는 그런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별로 성공적이지는 못했죠. 사실 그가 연기적으로 특이한 면을 보여줬단 것은 오히려 익스펜더블에서의 그 징징거리는 소리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성룡은 어디로 갈 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퍼오던 데에서는 이번에는 공급이 안 되어서 유튜브로 가기는 했습니다만.....뭐, 어쩔 수 없죠.

덧글

  • 푸른미르 2011/09/11 10:21 #

    딱 100년 전의 이야기군요. 대작의 냄새가 풀풀 납니다. 킁킁.
  • 엘러리퀸 2011/09/11 14:22 #

    대병소장의 사례도 있고 해서 나와봐야 알테지만 평이 어떨지.. --;
  • 회색인간 2011/09/11 15:20 #

    재키찬의 100번째 영화는 100년전 일어난 신해혁명을 영화화한 정극이군요.....재키가 최근에는 정극 위주로 찍더라고요....
  • 잠본이 2011/09/11 16:17 #

    나이가 드시더니 좀 중후해지고 싶은 모양...
  • 동사서독 2011/09/11 16:47 #

    화소도, 중안조 ... 개그를 쫙 뺀 성룡영화도 볼만한데 성룡의 코믹한 이미지 때문에 대중으로부터 외면 받는 것이 아쉽더군요.
  • maus 2011/09/11 18:36 #

    기대됩니다. 어렸을적 가족들과 다가치 성룡의 영화를 보고 잘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 송묘진 2011/09/11 19:22 #

    바보형 때문에 맘고생 하는 동생으로 분한 용적심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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