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환상특급 리메이크 감독? 영화정보들

 환상특급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미국 제목으로는 ""인데, TV시리즈이다가 영화도 나왔죠. 영화는 온니버스식으로 존 랜디스와 스티븐 스필버그도 이름을 올려 놓았습니다. 원래 이전 작품도 있었다고 하는데, TV관련 명단을 보니 스크림의 감독이었던 웨스 크레이븐 역시 이 시리즈와 관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당대에는 싹이 보이는 신인 위주였겠지만, 지금은 이름을 남기고 있는 그런 양반들이죠. 이 작품 리메이크에 크리스토퍼 놀란을 올리고 싶어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 감독만 물망에 오른건 아닙니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혹자들은 칠드런 오브 맨 이라는 작품으로 더 기억을 하더군요.)의 알폰소 쿠아론, 혹성탈출 프리퀄의 루퍼트 와트 역시 감독 물망에 올랐다고 합니다. 약간 웃기는게, 마이클 베이 역시 물망에 올랐다고 하더군요. (대체 베이는 왜;;; 귀신 나오는걸 상향으로 잡고 360도 턴으로 잡는걸 해 보려고 하는건가;;;) 하지만 이중에서는 역시나 크리스토퍼 놀란을 가장 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의 제작사의 주인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하더군요. (제작사 이름은 애피언 웨이 라고 하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옴니버스식이 아닌 한명의 단일 감독이 단일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도 잘 하기는 할테지만, 오히려 알폰소 쿠아론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다만.......마이클 베이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덧글

  • 잠본이 2011/10/08 11:00 #

    애초에 극장에 올려서 진가를 보여줄 만한 기획이 아닌지라 기냥 tv판으로 새로 만드는 것이...(라고 하지만 몇년전에 제3시리즈가 나왔었군 OTL)
  • nobody 2011/10/13 21:36 #

    티비판으로 편당 감독 한 명씩 해서 대거 세계 유명 감독 100인 정도 가면 블루레이라도 사고 싶네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