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서덜랜드가 새로운 작품에 나오는군요. 영화정보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키퍼 서덜랜드는 24에서 정말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영화도 몇 편 하기는 했어요. 제 기억에 폰 부스라는 영화에서 마지막 몇 장면하고 목소리로 계속 나왔고, 미러, 센티넬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래도 24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이기는 하죠. 재기작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가 드디어 극장가의 새 작품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가 나오는 작품은 "The Reluctant Fundamentalist"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감독은 미라 네이어라는 사람으로 몬순 웨딩, 뉴욕 아이 러브 유 같은 작품을 연출한 여성 감독입니다. 이번에 그가 만드는 영화는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작품이 좀 특이한데, 911 테러 이후 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하는 젊은 파키스탄인에 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잭 바우어는 끝났지만, 키퍼 서덜랜드는 여전히 테러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 영화에는 리브 슈라이버, 케이트 허드슨, 리즈 아메드라는 배우 역시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리브 슈라이버랑 케이트 허드슨은 이름 검색해 보시면 이 영화 저 영화에서 조연으로 자주 나오던 양반들이라 금방 나올 겁니다.)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웬지 사회적 메시지가 엄청나게 강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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