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레비가 피노키오의 프리퀄을?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숀 레비의 작품들을 꽤 좋게 보는 편 입니다. 얼마 전에 나온 리얼 스틸 역시 굉장히 잘 나온 작품이라 말이죠. (그 이전에 나온 브로큰 데이트도 얼마전에 볼 수 있었고, 박물관시 살아있다 역시 재미있게 본 작품들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사람이 또 다른 새로운 작품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 이 작품이 굉장히 묘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피노키오의 프리퀄이 될 거라고 하는군요.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동화의 프리퀄이라니 말이죠;;; 이번 이야기는 "The Three Misfortunes of Geppetto"라는 제목을 달고 나오는데, 피노키오를 만든 사람인 제페토 영감의 인생관과 과거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그냥 루머라고 알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확정이 되었고 말입니다;;; 살면서 참 다양한 프리퀄을 만나봤고, 대부분이 전작들의 후광을 어느 정도 입고 간다고 하지만 이 경우는 글쎄요.......

 어쨌거나......







 헐리우드도 이제는 소재가 완전히 고갈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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