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관련된 이야기가 또 나왔군요. 영화정보들

 블레이드 러너를 최근에 다시 다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조만간 그 다섯 버젼 모두 리뷰를 해야 할 듯 한 상황에 처해서 말이죠. 지금 분량으로 봐서는 아마 가장 재미있는 리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들에 관해서 한 번 쯤은 다루고 싶었거든요. (파이널컷과 극장판, 그리고 가편집 프린트본에 관한 이야기는 꼭 다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블레이드 러너 관련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이 작품이 블레이드 러너의 프리퀄이 될 지, 아니면 속편이 될 지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죠. 그나마 확실한 것은 이 영화화 작업에 리들리 스콧이 돌아온다는 것이라는 겁니다. 지금 현재 리들리스콧은 한창 프로메테우스라는 영화를 작업중인데, 그 이후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군요. 물론 그 사이에 또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간다면 이야기가 바뀌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한가지 또 확실하게 들어가는 점은, 이 영화에 해리슨 포드가 다시 등장하지는 않을 거라는 사실입니다. 과거의 케스팅 중에서는 아무도 다시 등장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어쩌면 느슨한 속편의 고리를 가지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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