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nano도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분위기 입니다.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새 아이팟 나노에 관해서는 그렇게 마음이 안 듭니다. 아무래도 너무 작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닌게 아니라, 뭘 잘 잃어버리는 사람이라;;;)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아이팟 나노의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예전이라면 좋아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작 원래 32메가짜리로 시작했던 초기 mp3 유저라 크기에 관해서는 작다는 개념이 좀 덜 들어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이팟 나노도 또 한 번 변화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 공개된 이야기는 뭐냐하면,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 그렇듯, 스피커를 밖으로 꺼내는 방식으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클래식은 디자인 완료성 같은 문제로 인해서 이런 것들을 하기 힘드니 (물론 애플 내부의 디자인 이해라는 견지에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딴 데라면 당장 했겠죠.) 아무래도 이 쪽처럼 계속 변화해 가는 부문쪽을 좀 더 신경을 쓰는 방향으로 가는 듯 합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소비자의 요구가 어느 정도 있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뭐. 이게 아직까지 상용화 되려면 멀었기는 합니다. 이제서야 특허 출원이 되었거든요. 그냥 특허만 먹여 놓고 안 나올 수도 있기는 합니다. 애플 제품 중에서 그런게 한둘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특허라는게......이제 생각해 보면 그냥 이런 식으로 선점 분위기로 가는 게 거의 다라 말이죠. 이런 점에서 보자면, 그냥 있다는 것 정도로 이해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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