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회사들이 타블렛을 포기한다?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타블렛PC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노트북 조합이면 어디든 갔다 오더라구요. 아이패드로 업무를 보는 경우는 정말 손을 꼽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타블렛을 거의 안 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책의 경우는 땡기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 태블릿 PC를 생산하는 것을 포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패도 아이패드가 논란의 대상인 동시에 굉장히 잘 팔리는 물건이기도 해서 그렇지만, 동시에 책쪽에서는 킨들과 누트가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 더 생산을 파고 싶지 않아하는 방향이 있기는 합니다. 덕분에 MS에서는 발등에 불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뭐.......제 입장에서는 책 생산쪽에서 승리하는 쪽이 더 좋아서.......

덧글

  • 오오 2011/12/05 07:02 #

    만든다 해도 끼어들 여지가 이미 굉장히 좁아진 듯한 느낌이...
  • 데니스 2011/12/05 09:00 #

    뭐 아이패드는 이젠 넘사벽이구 그나마 남은건 아마존서 싸그리 글어가는 중이니...
  • TriEDGE 2011/12/05 19:04 #

    그 노트북의 자리를 슬레이트7이 대신할수 있다고 보는 1인이지만 별로 이슈가 되진 않더라구요.

    괴랄맞은 국내 출고가랑 초기불량떄문인듯 한데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P.S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타블렛'PC' 라고 부를수 있는 물건은 슬레이트7이나 기존에 나왔던 랩탑이되 모니터가 태블릿 기능을 가지는 그런거지(체력사 터치스마트 등등) 아이패드나 갤탭 그걸 PC라고 부를만한 가치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체력사 터치스마트를 쓰고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요.

    그런면에서 태블릿PC를 포기했다는게 아이패드와같은 단순한 태블릿을 말하는건지, 슬레이트같은 태블릿PC를 말하는건지, 아니면 기존의 태블릿PC를 말하는건지를 좀 구분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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