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기 물건들에는 샤프의 IGZO액정이 들어간다? 줏어온거에요

 현재 애플 액정의 주종은 LG 생산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LG가 이거 가지고 먹고 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죠. 물론 개구라로 판명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들은 바로는 LG가 휘청거리는 문제로 인해서 구미쪽이 초토화 되어 간다는 이야기까지 들은 바 있습니다. 정말 큰일이죠;;;) 아무튼간에, 애플의 고민인 저 전력, 고휘도 액정이라는 문제에 관해서 샤프가 풀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이 액정의 이름이 IGZO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는 산화물 반도체 액정이라고 하는군요. 제가 액정에 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오직 들은 대로만 이야기를 하자면 330pi를 적용하고, LED 백릿을 두개 박지 않고, IPS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질 문제 보다는 역시나 배터리 문제가 애플의 발목을 잡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서 이 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 제게는 판단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이 이야기는 루머 입니다. 심지어는 후속 루머로 이 기술 관련해서 삼성까지도 뛰어들었다고 하고 말입니다. (한마디로, 기술 로열티만 내면 누구든지 다 만들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상황이 어찌 돌아가건간에, 확실히 소비자들에게는 좋지만 LG에게는 무서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되길 빌어야죠 뭐. (전 LG 정말 좋아합니다. 삼성보다 훨씬 말이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