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3가 올 2월에?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는 솔직히 별로 쓸모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가지 문제 때문에 그런데요, 일단 제가 누크를 가지고 있고, 거기에 아이폰이 이미 현역으로 뛰고 있으며, 음악을 듣는 것은 아이팟 클래식으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세 가지 기등을 가진 것이 바로 아이패드인데, 각자 이미 나름대로 굉장한 힘을 지니고 있는 그런 방식이라, 이런 것들에 관해서 합쳐 놓은 물건만 가지고는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물론 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점에 관해서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가지고 놀거나, 이런 저런 가벼운 작업을 하기에는 아이패드만큼 좋은 녀석도 없거든요. 그래서 좀 더 좋은 성능과 좀 더 강력한 녀석을 원하는 분들도 꽤 많고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아이패드를 접근하고 2를 사신 분들도 있죠. 그런데, 3가 내년 초 2월쯤에 나올 거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사실 이 루머가 그렇게 믿기는 좀 힘든게, 시티 그룹인가에서 내 놓은 거거든요.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도는 루머로는 무게는 더 가벼워지는데, 정작 두께는 더 얇아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공통된 루머로는 이 기계가 좀 더 고화질을 지원하는 저전력 디스플레이를 들일 거라는 소식 입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는 아이패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들일 터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오나 마나 해도 그렇게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뭐, 나오면 나오는 거겠죠. 다만 시기는 믿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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