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반도체 센터를 이스라엘에 세울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줏어온거에요

  애플은 현재 마구 달려가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사실 지금 현재 그렇게 달려가지 않으면 스티브 잡스 관성을 받는 것이 흐지부지 될 수도 있죠. (향후 5년간은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회사가 5년만 있다가 사라질 건 아니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애플은 컴퓨터 이외에 거실을 계속 노리고 있습니다. 호주머니는 됐으니 이제 거실차례라는 이야기일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런 문제에 관해서 좀 다른 방식의 접근이 또 하나 나왔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반도체 센터를 새울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그것도 이스라엘에 말입니다. 지금 현재 애플의 이스라엘 공략은 굉장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정도인데, 이 경우에는 아직까지 어느 회사를 인수를 한다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해당 회사를 직접 만들어 내겠다는 의미인지 아직까지 확실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애플의 행보를 보면 해당 회사를 구매를 하겠다는 의도가 더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플에서 이스라엘을 계속해서 공략을 하는 만큼 아무래도 신경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의외로 굉장한 기업이 많거든요. 얼마 전에는 이스라엘에 소재하고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 회사를 사들이려 한다는 소문 역시 돌았고 말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애플이 의외로 지금의 컴퓨터 관련 회사가 아닌 거대 전자 그룹의 위치로 본격적으로 가려는 것 같습니다. 뭐, 거의 확실한거지만요.

덧글

  • RuBisCO 2012/01/14 12:49 #

    과연 애플이 단독으로 다 만들고도 수익성이 나올지는 의문이긴 합니다만, 뭐 여하간 소비자 입장에서야 싸고 좋은 물건만 내주면 그만이니 기대가 되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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