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 거대한 이야기의 종막 횡설수설 영화리뷰

 드디어 스타워즈 영화판은 마지막 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특성상, 워낙에 많은 작품이 존재를 하기는 합니다만, 전 일단 영화판에 집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손을 대지 않으려고 애초에 마음을 먹었죠. 사실 그만한 여력도 없고, 이 리뷰 끝나고 나면 이제는 또 달려야 하는 영화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 시리즈보다 더 많은 애정을 보이는 작품이 이미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거대한 신화를 마무리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런 스타워즈의 경우는 영화 스타일이 이미 정해져 있는 관계로 영화가 무엇을 표현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까지도 이미 잘 알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이 상황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문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관객들도, 그리고 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이미 기대를 하고 있다는 점 역시 있다는 것이죠.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그 많은 이야기를 거쳐서, 결국에는 어떤 결론에 도달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직접저긍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이 작품이 블록버스터로서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영화가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이 영화는 그렇게 간단한 부분은 아닙니다. 이미 1편에서는 굉장히 작은 데서부터 크게 시작하는 신화적인 느낌을 주는 영화의 스타일을 처음으로 구사를 하면서 동시에 이야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늘어지는 부분이 하나도 없이 영화를 잡아내는 것 까지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덕에 1편의 성공은 엄청났고, 결국에는 스타워즈가 하나의 사가를 이룩한느 데에 있어서 엄청난 힘을 주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상황에서 에피소드 4가 영화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은 거의 다 보여주고 시작을 했다는 점입니다. 결국에는 이 점에 관해서 5편은 뭔가 새로운 부분에 관해 남아 있을 만한 건덕지가 거의 없다는 상황에서 작품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 상황이다 보니 결국 영화의 구성에 있어서 굉장히 특이한 답안을 내 놓게 됩니다. 우리도 이미 잘 알다 시피, 이 답안은 의외로 굉장히 특이한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답안으로 해서 에피소드 5를 구성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이런 구조적인 재해석이라는 것은 최근에는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매트릭스가 1편의 여러 가지 요소들을 영화적으로 재 해석을 해서 2편과 3편을 내 놓았고, 블록버스터적인 면으로 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역시 비슷한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의외로 중요한 부분이 전혀 다른 부분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는 대단히 잘 알고 있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에피소드 5는 바로 그런 식의 이해를 보여주는 영화였던 것이죠.

 문제는 이 이해를 보여주는 5편이 대단히 엄청난 힘을 보여줬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 영화의 성공 역시 예상이 된 성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스타워즈가 하나의 신화를 이룩하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문제는, 과연 이 신화적이고 대단히 어두운 이야기 뒤를 채우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이야기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이 중요한 점이 됩니다.

 이런 점에 관해서 우리가 흔히 아는 해법은, 좀 더 강렬하게 가지만, 좀 더 요소들을 다양화 시키는 동시에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영화를 마무리를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상황에 관해서 영화들이 가끔 제대로 된 답안을 못 내 놓을 때가 있다는 것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의 경우는 평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결국에는 이야기의 복잡함을 만들고, 이 것이 블록버스터의 에너지를 잡아먹는 상황으로 영화를 몰고 갔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한 가지 제대로 된 교훈이 있다면, 블록버스터의 이야기는 무게가 있기는 있게 하되, 결코 이야기를 꼬아서는 안 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워낙에 강렬한 함의가 담겨 있는 장면은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답안이 나올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스타워즈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영화적으로 어떤 성공을 거두려면, 분명히 신화적인 부분 역시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또 한 축이자 영화의 흥행을 담당하고 있는 블록버스터적인 측면 역시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다행히 그 부분을 잊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생각보다 멀리 간 부분들이 간간히 보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스포일러가 될 가능성이 있기에 자제를 합니다. 다만 영화 후반부에 특정 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만 해 두겠습니다.) 이 상황 정도를 제외를 하자면, 이 영화는 분명히 매력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바로 그 부분 덕에 이 영화가 대단히 매력적이게 보이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 부분에서 시작을 해서 영화가 구성이 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전작의 경우는 어느 정도 클래식한 부분과, 이 영화의 신화적인 부분, 그리고 최근 블록버스터의 초기 모습같은 것을 어느 정도는 인지하고 영화를 이래릏 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세월이라는 한계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상황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특이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 부분은 후반에 이야기 하기로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바로 그 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그런 작품입니다. 오히려 이 작품의 경우는 영화를 구성하거나, 영화가 흘러가는 데에 있어서 최근작과 견주어도 긴장감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더 거대한 스케일과 더 빠른 느낌을 동시에 주는 것 역시 굉장히 잘 하고 있다는 것이죠. 이 부분들이 결국에는 이 영화의 블록버스터적인 면을 상징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이 것은 사실 속편의 법칙과도 굉장히 잘 어룰리고, 또한 완벽하게 들어맞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 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구성을 하고 있는 점 역시 돋보인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에는 이 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또한 이 영화를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영화가 그 에너지를 확대하는 데에도 굉장히 머리를 잘 썼다는 겁니다. 이 경우에 보자면 오히려 5편은 특이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는 결국에는 이 영화의 상업적인 성공을 상징하는 부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적으로 굉장히 인기 있는 캐릭터들을 가지고 이런 액션을 구사를 하는 덕분에 좀 더 많은 인기를 거둘 수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오직 이런 점에 관해서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이 영화는 신화로 남을 수 있었고, 이 영화의 그 힘은 결국에는 이 영화가 그 마지막 방점을 굉장히 잘 찍어서 그렇게 된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사실 4편과 매우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는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말 그대로 영화의 요소들을 몽땅 끌어다가 영화를 구성했다는 점에서는 4편과 같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굉장한 차이가 존재하게 되는데, 그 것은 바로 5편이 해 놓았던, 이야기적인 면에 있어서 재구성을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이 영화에 결합을 하는 것으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이야기를 구성을 하는 데에 있어서 영화를 만들고, 동시에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4편과 굉장히 많은 차이를 보이는 데에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일종의 파생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편이 이미 시작은 했지만, 은연중에만 내비쳤던 부분에 관해서 5편이 재구축을 했기 때문에 이 영화가 그 점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그런 점에 관해서 아무래도 차이를 보이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것이 굉장히 유려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는 바로 이런 점들에 관해서 영화를 구성을 하는 동시에, 영화적으로 어떤 점이 핵심인가 하는 점에 관해서 영화가가 결국에는 그 해답을 가지고 온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이 영화가 그 해답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점은 결국에는 모든 이야기가 어떤 무게를 가지고 간다기 보다는, 해답으로 향해 가는 여정으로 영화가 이뤄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편의 여러 가지 벌려 놓고, 제대로 마무리가 되지 않은 면들에 관해서 영화가 직접적으로 해답으로 접근을 해 간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부분은 의외로 중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영화가 독립성에 큰 흠이 될 수도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를 의도 하고 일부러 2편과 3편을 동시에 만드는 영화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그런 영화는 아니죠.)

 사실 이 영화는 뭔가 독창적인 시스템 아래에서 움직이는 영화라고는 대답하기 힘듭니다. 이미 어느 정도 내비쳐진 이야기 아래에서, 그 시스템에 맞게 움직이는 영화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추가가 된 것은 오히려 영화의 블록버스터적인 면모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는 결코 간단한 부분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영화가 오직 블록버스터적인 면만 가지고 영화가 진행이 된다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런 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피해가는 면모를 보여줍니다. 이 영화는 앞서 말 했듯, 엄밀하고 냉정하게 말 해서 블록버스터입니다. 반지의 제왕이 블록버스터라고 할 수 있는 것 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이야기의 무게와 구조의 탄탄함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이 영화가 가져야 하는 것은 결국에는 영화적으로 이 영화가 얼마나 스토리가 견고하게 이뤄져 있는가가 아니라, 영화적으로 이 것이 어떻게 결합이 되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는 결국에는 영화적으로 가장 중요한 붑눈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이야기에 의해서 액션이 생기고, 동시에 액션이 이야기에 끼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그런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구성 하는 데에 있어서 이 영화는 이런 점에 관해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결합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면모는 결국에는 블록버스터적인 그것이지만 말이죠.

 실제로 이야기와 영화의 이미지 결함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작품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 순간에는 그 이야기에 몰입이 되는 것이지만, 그 다음 액션이 기다려지는 것이 블록버스터의 순리인데, 이 영화의 경우는 그 이야기를 설명하는 데에 그 블록버스터의 이미지가 대단히 중요하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두가지를 같이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이야기 진행 뿐만이 아니라, 이 속의 세계가 대단히 거대하다는 점 역시 같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이야기가 영화 속의 이미지의 영향을 받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부분입니다. 이 영화는 그런 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드는 것을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지의 직접적인 투사와 이야기의 결합을 해서, 그 거대한 영화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영화의 힘은 바로 이 부분에서 직접적으로 관객에게 전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이런 이야기적인 확대는 결국에는 영화에서 관객들이 자신이 아는 이야기가 얼마나 거대한 것이고, 또한 이것이 얼마나 서사적인지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영화가 드러내는 그런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굉장히 복잡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의 굉장한 매력을 동시에 가져가게 하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 덕에 이 이야기가 하나의 이야기를 마무리 하게 하는 힘 역시 지니게 합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으로 흘러가는 그런 부분들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그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는 그렇게 간단한 부분이 아니죠. 이는 결국에는 이 영화의 핵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하게 등장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이런 점에 관해서 우리가 아는 그동안 알았던것과든 다른 방향으로 필수적으로 나가야만 하는 상황이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이런 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영화적으로 가장 거대한 서막을 영화관에서 시작을 하면서, 그에 걸맞는 마지막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죠. 이 덕에 이 시리즈는 대단한 영화사에서 대단한 매력을 가진 영화로서 기억이 되는 그런 영화로서 남게 되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것이 이 영화의 매력중 하나로서 기억이 되게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블록버스터로서의 매력 역시 굉장합니다. 이는 역사나 영화의 연도를 고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어 내는가에 관해서 좀 더 많은 관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화를 보여주게 하는 그런 힘을 영화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기도 하죠. 결국에는 이 점에 관해서 조지 루카스는 대단히 잘 알았던 것이고, 동시에 이 것을 관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역시 여기서 배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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