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그래미에서 공로상을 받는군요. 줏어온거에요

 뭐, 음악계에는 몇 번의 지각변동이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mp3가 지각 변동을 일으킨 또 하나의 주범중 하나로 인식이 되고 있죠. 이후에 이 시장에 관해서 과연 합법적으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그동안 엄청난 이야기가 많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언젠가 합의가 되었고,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서 합법적으로 접근하는 이야기 역시 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결말에 관해서 누군가 이렇게 상을 받게 되는거죠 뭐.







 원래 다 그런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그렇습니다만, 일단 이 상황에 관해서 아무래도 아이튠즈가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누구라도 일단 시도는 했고, 성과를 내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시장을 모두 빨아들였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아이팟이라는 합법적인 기기를 이용을 하고, 동시에 이 것과 아이튠즈 스토어라는 것을 이용을 해서 동시에 시장을 공략을 했던 것이 가능했으니 말입니다. 대기업들도 못 한 일이죠.

 뭐, 그렇습니다. 분명히 잘 한 일이기는 하고, 또 상징적인 일입니다. 다만, 진짜 그 시작을 벌였던 사람이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상황에서는 축하애ㅑ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덧글

  • 나인테일 2012/01/23 23:07 #

    포터블 플레이어에선 의외로 소니를 제외하면 유일한 대기업이 애플이었지요. 아무리 애플이 한 번 운지했었다고 해도 아이리버, 크리에이티브 등등이 애플에 비할 바는 못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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