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다시 영화화 시작! 영화정보들

 솔직히, 전 이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정보가 왔다갔다 하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왜 아직도 안 나오고 있나 싶은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 보면 이 프로젝트가 설 만도 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슈퍼맨과 차별을 주기가 워낙에 힘든 그런 캐릭터라서 말입니다. (흔히 말하는 변신성 캐릭터인데, 그 외에는 차이가 없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가 다시 굴러가기 시작을 했습니다.







 좀 묘한건, 이번 이야기는 지오프 존스라는 작가에게서 나온 이야기라는 겁니다. 그 양반, 그린랜턴과 아쿠아맨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하기를, 아직까지 이 프로젝트는 영화화 이야기가 계속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렇겠죠. DC코믹스에서 영화판으로 끌어들여서 전세계적으로 선을 보인 캐릭터는 이제 꼴랑 셋이니 말입니다. 원더우먼은 드라마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2007년에 굴러갈 때만 해도 악당으로 드웨인 존슨이 캐스팅이 되는 등 해서 굉장히 잘 될 것 처럼 보였었는데, 안 나와서 좀 묘하게 들어가기는 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되어서 제대로 된 슈퍼 히어로물이 또 하나 탄생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블랙 아담 역에 드웨인 존슨은 아직도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유지 되면 좋은 부분이죠.)

덧글

  • DLIVE 2012/02/02 15:25 #

    캡틴마블도 마법캐릭터로 영화로 만들기가 애매한듯..
    토르도 비슷한 캐릭터라 지금 나온 것도 선방이라고 할수 있는데..
  • 잠본이 2012/02/02 22:25 #

    애가 변신하여 어른되는 마법소년(?)이라는 점 빼고는 사실 특징이 별로 없으니...
    지오프아저씨 말로는 아예 권리문제 피하려고 캐릭터 이름도 샤잠으로 바꿀 예정인 모양.
    (DC유니버스 전체가 작년에 한번 거하게 리부트한 덕에 설정을 어떻게 바꿔도 다들 납득하는 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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