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ngon Fly" 라는 케이블이 있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요즘에 컴퓨터 음악을 다시 오디오로 뽑는 기술이 굉장히 많이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 편이죠.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음악을 디지털화 해서, 라이브러리를 구성을 하는 쪽이 더 간단한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튠즈에서 받은 음악을 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팟에서만 듣는 것도 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쪽에서 요즘에 케이블 연구를 많이 하는데, "Drangon Fly"라는 케이블이 나와 있습니다.







 이 케이블은 DAC 케이블로서, 샘플링 속도에 따라 잠자리의 모양이 바뀌는 라이트를 달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보는 재미도 있는 케이블인 동시에, 성능적으로도 꽤 믿을만한 케이블이죠. AudioQuest 제품이거든요. 오디오 케이블쪽에서는 꽤 유명한 케이블 회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세상이 변하고, 결국에 음악이 음원화 하다 보니, 이런 케이블도 세상에 나오는 때가 되기는 했네요.

덧글

  • 쥬나 2012/02/20 09:46 #

    디지탈화에 따라 케이블 산업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더구나 가격투자에 비해 얻을수 있는 이득이 너무나 작음에 따라
    고가 케이블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뭔가 특이한 점을 만들수 밖에 없는것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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