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앤 애슐리(Little & Ashley) - Stole My Heart + Singles 리뷰 빌어먹을 음반과 공연 이야기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리뷰를 쓰면서 이 그룹에 관해서 이 정도로 사전 정보가 없는 경우도 드물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단 하나, 이 그룹이 아마존 킨들 발매와 굉장히 많은 연관이 있으며, 당시에 이런 부분에 관해서 도전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는 점, 그리고 이 그룹이 이 상황에서 의외로 깅장히 눈에 띄는 것들이 많았다는 점 정도가 기억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룹의 음반이라니 관심이 갈 수 밖에요.

 이 그룹에 관해서 서둘러 알아본 것을 종합해 보자면, 킨들의 광고 컨테스트를 하면서 이 그룹이 유명해 졌다는 점 입니다. 스톱모션 스타일로 구성이 된 작품으로 해서 굉장히 특히한 광고를 내보낼 수 있었고, 이런 점에 관해서 이 그룹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이 광고를 한 번 찾아서 보게 되었는데, 음악 자체가 굉장히 달콤하면서도 또 다른 느낌이 속에 살아 있는 그런 음악이었습니다.

 이 그룹이 이번에 음반을 내면서, 그것도 국내에서 직접적으로 등장을 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눈길을 끌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당찬 신예의 화려한 날개짓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는 부분이 되는 것이겠죠. 이 점에 관해서 이 음반은 분명히 스스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음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관해서는 뒤에 다루게 될 겁니다.

 하지만 일단은 항상 그렇듯, 제게 다가오는 느낌은 일단은 아직까지는 판단 유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분명히 스스로 무엇을 잘 하는지에 관해서 한 번 증명이 된 바 있기는 하지만, 그 자체가 검증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것이 진짜 검증이 되기 위해서는 하다 못해 싱글 음반이라도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있어야 적어도 내게 맞는지에 관해서 검증이 되는 부분인 것이죠.

 그 검증 이전에, 일단 한 번 까 봤습니다.




 표지입니다. 쥬얼케이스죠. 여러가지 의미로 기뻤습니다.






 트랙 리스트 역시 한 번에 눈에 들어오더군요.




 디스크 트레이는 솔직히 좀 뻑뻑합니다. 이 부분 외에는 좋더군요.





 속지는 대략 다 이런 식입니다.





 한국어 설명 속지 입니다. 딱 한 장으로 되어 있는데, 종이 질이 엄청 좋더군요.





 문제의 속지 뒷면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각 곡에 관해서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곡은 "Limousines and Champagne"라는 곡 입니다. 얼핏 뒤지다 보니 이 곡이 의외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가 된 곡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국내에서는 킨들의 음반이 직접적으로 공개가 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저런 문제에 관해서 국내에서 좀 더 친절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나 봅니다. 전반적으로 대단히 편안한 곡이며, 이 음잔을 울리는 첫번째 느낌으로서 꽤 괜찮은 느김으 ㄹ가진 그런 음반입니다.

 두번째 곡인 "Stole My Heart"에서는 이런 느낌이 좀 더 강하게 바뀝니다. 물론 이 강하게 바뀐다는 의미는 음악의 느낌이 전반적으로 흔히 말 하는 그런 강럴함이라기 보다는, 어떤 음악이 에너지로서 무엇을 들려줘야 하는지 그런 부분들 잘 찾아 냈다는 의미 입니다. 바로 전 곡의 편안한 느낌을 좀 더 듣는 사람들에게 빠르게 전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의 곡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의외로 싸이케델릭한 면도 있습니다.

 세번째 곡의 제목은 "Fly Me Away"입니다. 다시금 굉장히 강렬한 느낌 보다는, 말 그대로 굉장히 편안하면서 재미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오고 있는 그런 곡입니다. 사실 이러한 지점에 관해서 이 음반은 굉장히 노린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관해서 스스로 무엇을 잘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잘 해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잘 해 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색상이라는 지점에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는 부분 역시 있고 말입니다.

 네번째 곡에서는 이런 분위기에 좀 더 강한 느낌을 부여를 다시금 합니다. 물론 이 음악은 앞서서 이야기 한 재미있는 분위기를 어느 정도는 유지 하면서도, 이런 것들에 관해서 좀 더 특이한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죠. 곡 제목이 "Still Missing You"인데, 곡 제목과 대단히 잘 어울리는 그런 곡이라는 생각이 드는 음악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장난기와 진지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트랙인 "Telegrams To Mars"에서는 이런 경향이 다시 또 변합니다. 사실 이 지점은 앞서서 말 한 귀여움이라는 것 보다는 좀 더 현대적인 모던함으로 변해 가면서 수더분하면서 즐거운 느낌 보다는 좀 더 차분한 느낌으로 곡이 변하는 것이죠. 이 곡은 바로 그런 부분들에 관해서 음악적으로 굉장히 재미있게 표현을 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곡은 그런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즐겁게흘러가는 음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여섯번째 곡의 제목은 "Winter Night"인데 역시나 다시금 굉장히 즐거우면서, 그 속에 편안함이 같이 있는 그런 경향으로 다시금 변합니다. 이 음반에서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굉장히 노린 부분이 많은데, 이 곡에서는 그 부분들 함축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전의 곡들에서는 주로 풀어 헤치는 분위기였다면, 이 곡에서는 그 부분에 관해서 음반들 만들고, 동시에 이 지점에 관해서 음반을 좀 더 즐겁게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죠.

 일곱번째 곡은 이 상황에서 재즈라는 것을 다시금 가져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분위기는 마치 찰리 브라운의 그런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웃기기느 하지만, 이것들은 결국에는 음반으로 무엇을 만들어 가는지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에는 이 지점에 관해서 음반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가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죠. 곡 제목이 "By My Side"인데, 역시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이름이죠.

 여덟번째 곡은 "Come On Let's Go"라는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 지점에서 두번째 트랙에서 들려줬던 강한 느낌이 다시금 돌아옵니다. 하지만, 이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고 있느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좀 더 자신들의 분이게 맞는 그런 정제됨을 부가를 함으로 해서 음악에 좀 더 밪게 조정을 하는 방식으로 음반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 부분들은 굉장히 즐거운 이야기를 연결을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다시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곡의 제목은 "Fill The Sea"인데, 역시나 강렬함을 가지고 가면서, 싸이케델릭을 의외로 은은히 사용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 이 음반이 노리는 부분도 명확하기는 하지만, 그 명확함 사이에는 자신들의 즐거운 느낌이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그리고 이 부분이 얼마나 재미있게 흘러갈 수 있는지에 관해서 이 음반은 스스로를 여러번 실험을 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번째 트랙은 이런 분위기에서 또 다른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사실 전반적으로 앞서 한 번 발한 찰리 브라운의 느낌이 굉장히 많이 가져가 지고 있다고 한다면, 이 곡은 그런 속에서 무엇을 에너지적으로 끌어 내고, 그리고 이 것을 록적인 관점으로 어떻게 가져갈 수 있는지에 관해서 좀 더 많은 도전을 하고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반적인 편안함은 유지를 해 가고 있는 것이 이 곡의 장점이죠. 곡 제목은 "Lightspeed To Infinity"라고 되어 있더군요.

 열한번째 트랙이자 마자막을 장식하는 곡이며, 11번째 리스트인 "Thousand Falling Stars"는 이런 분위기를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는 그런 방식의 곡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어울리는지 음반 전체에서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이 곡에서는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섞어서 그 자리에서 그 마지막에 무엇이 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 있는 셈 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는 좀 애매합니다. 이 음반은 어떤 성취를 위해서 많은 실험을 하는 음반은 아닙니다. 한 획을 긋겠다고 작정하고 덤비는 음반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솔직히 많은 음반들이 스스로 무엇을 표현해야 할 지 모른다고, 아니면 있는거 재활용을 한다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음반 역시 묘한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끔은 아무래도 상관 없고, 정말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이야기 하면서, 음악적인 느낌이 너무나도 편하고 즐거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 이 음반은 분명히 일정 이상의 명분을 가지고 있는 그런 음반이라는 겁니다. 사실상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음반은 너무나도 성공적인 음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 역시 대단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오직 안주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에 관해서 실험을 하고, 그 것을 어떻게 자기것으로 가지고 오는가에 관해서 이 음반은 굉장히 재미있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사실 이런 것들에 관해서 이 음반은 굉장히 특이한 느낌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그런 힘이 있는 겁니다. 사실 이런 점에 고나해서 굉장히 재미있는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보자면, 이 음반은 스스로 무엇을 표현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리고 스스로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관해서 가장 잘 발견한 그런 방식을 보여주는 음반으로서 무엇을 잘 보여주고 있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음반은 분명히 즐거운 그런 부분이 동시에 있는 그런 음반이기도 한 것이죠. 굉장히 듣기 편하면서도 음악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는 그런 음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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