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스태덤이 브라이언 드 팔마의 신작에 합류 한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브라이언 드 팔마는 굉장히 복잡한 감독입니다. 스카페이스라는 걸작을 뽑아 낸 적도 있고, 미션 임파서블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도 한 적이 있으며, 언터쳐블같은 영화도 뽑아 낸 적이 있습니다. 반대로 스네이크 아이, 팜므 파탈같은 신통찮은 영화들도 낸 적도 있죠. (블랙 달리아의 경우는 논쟁이 좀 있는데, 전 오히려 이 영화에는 점수를 좀 주는 편 입니다.) 그 브라이언 드 팔마가 신작을 내 놓습니다.







 이번 영화는 "Heat"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원작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버트 레이놀즈 주연으로 영화가 한 번 나온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이번에는 그 버트 레이놀즈 자리에 제이슨 스태덤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번에 그가 맡은 역할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도박 중독자로, 주로 총보다는 주먹으로 적을 제압하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스태덤은 어울리는 자리 하나를 꿰찼군요. 브라이언 드 팔마의 연출력이 관건이 되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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