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 내밀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영화에 관한 찬양 횡설수설 영화리뷰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복합적입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 하나는 일단 본격적인 리뷰에서 다루도록 하고, 나머지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저희 어머니가 무척 보고 싶어하는 영화이기 때문이고, 또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원작을 읽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리뷰도 올려 놨죠.) 드디어 이 돌고 돈 영화가 드디어 이 자리로 오게 된 굉장히 기쁜 상황이 된 것이죠. 드디어 해결을 한다는 기쁨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마틴 스콜세지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방향 자체가 무지하게 걱정이 되었던 것잊. 특히나 이 영화의 원작을 알고서 부터는 더더욱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위고 카브레 라는 소설을 읽었을 때는 정말 걱정이 되었던 겁니다. 이 상황은 사실 그간 마틴 스콜세지의 스타일 때문에 걱정이 되었던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를 못 만들어서 걱정이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사람이 영화를 너무 잘 만들어서 걱정이 되었던 것이죠. 문제는 그가 그간 만들어 왔었던 영화중의 대다수가 스릴러 내지는 갱스터 영화였던 점이 걱정의 이유였습니다. 사실 이 사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갱스터 영화의 거장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지, 그가 모든 영화의 거장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구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지점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애초에 그런 영화가 될 수 없는 기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한 문제 때문에 영화가 걱정이 되었던 겁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작품의 원작은 애초에 스릴러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정확히는 오히려 아동용 소설에 가까운 느낌이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하 수 있었던 것이죠.

 이 영화에서 가장 걱정이 되었던 부분인 동시에, 이 영화가 가장 기대가 되었던 부분 역시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아동소설이라는 점 때문이죠. 이 지점에 관해서 다른 소설들과는 다르게 아동 소설은 조금 다른 방식의 각색을 가져가게 됩니다. 물론 해리포터 스타일의 각색과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정화히는 동화책을 각색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을 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이야기가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사실 굉장한 저주락 할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 까지는 좋은데,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 가면서, 그 이야기를 진짜 영화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긴 이야기는 영화 안에 다 안들어가며, 그 부분에 관해서 영화가 어느 정도는 각색을 해야 하는 것이죠.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는 어려운 선택을 수도 없이 해야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는 상당히 복잡합니다. 이 문제는 결국에는 소설의 흥미로운 부분이, 영화적으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그런 부분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것은 결국에는 영화에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관해서 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으로 선택이 되기도 하는 것이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흐름을 어느 정도는 조정을 봐야 하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동화책은 조금 다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물론 각색이라는 지점이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죠.

 이 영화 각색에 관해서 가장 쉽게 대입을 할 만한 영화는 사실 다른 영화보다도 찰리와 초컬릿공장입니다. 사실 이런 책은 대단히 두껍기는 하지만, 주로 묘사가 대다수인 관계로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면서, 동시에 영화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면을 만들어 가는 것이 있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면서 무엇을 재미있게 만드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식으로 트와일라잇도 만들었죠.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방식을 거쳤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적으로 어떤 에너지를 가져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말 그대로 원작이 스토리를 거의 다 가져와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충실하게 원작의 이야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저학년용 동화는 기본적으로 이야기가 어떤 방향성을 가졌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보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죠. 말 그대로 영화적으로 기회적으로 무엇을 가져와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보자면, 이 영화는 원작에서 영화에 필요한 요소는 정말 다양하게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는 굉장히 잘 다듬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굉장히 잘 가져오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에 관해서 조금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의외로 내밀한 부분까지 가지고 가고 있는 것인데, 이 부분에서 바로 마틴 스콜세지의 장기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 굉장히 강렬한 부분을 한 번에 드러내고 있죠.

 사실 이 지점은 얼마 전 본 아티스트와 어느 정도 묘하게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쉽게 말 해서 영화에 관한 영화라는 점이죠. 사실 이 이점에 고나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일종의 송시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죠. 이 부분이 가장 묘한 부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서 단 한 사람의 이름을 대면 이 영화에서 모든 영화의 모든 부분이 한 번에 까발려지게 됩니다. 물론 그 이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그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순간부터 이 이 영화가 가는 비밀에 관해서 한번에 모두 설명이 되어 버리는 것이죠. 이 지점은 사실 이 영화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기는 좀 묘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지점으로 가는 이야기는 굉자잏 재미있고 의외로 명료합니다. 영화에서 이야기를 하는 그 이야기는 굉장히 내밀하게 이뤄져 있고, 굉장히 감정적으로 매력적이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너무나도 매끄럽게 빠져 있는 것이 이 영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부분에 관해서 애들이 나오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 에너지 역시 굉장히 아동틱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전혀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굉장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강렬한 특징을 지닙니다. 마틴 스콜세지의 에너지는 이 영화에서 드러내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 지점에 관해서 그는 이미 한 번 셔터 아일랜드에서 보여주는 영상적인 특징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가장 묘한 에너지는 의외로 영상과 스토리가 보여주는 그 두가지 결합점을 한 번에 보여주고 있죠. 실제로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너무나도 유려합니다.

 이야기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간단한 부분은 아닙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미스테리는 어떤 사람이 진짜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에 관해서 얻을 수 있는 단서가 무엇인지에 관해서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한정된 미스테리를 극대화 하변서 극 것을을 어떻게 배치하는지가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것인가 하는 점은 바로 이 지점에서 갈라지는 것이죠.

 이 영화는 이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배치를 해 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 가면서, 영화가 진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굉장히 다양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직접적이면서도 대단히 내밀한 부분까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밀함은 관객들이 직접적인 부분에서 스스로 영화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영화가 만들어 가는 부분이기도 한 겁니다.

 묘한 점은 이 내밀한 부분이 밝혀지기 시작하면, 이 영화는 드디어 문제으 영화에 관한 순수하기 그지 없는 송시를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사실 이 부분은 지금 보면 웃길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예전에 관한 이야기이니 말이죠. 이 부분은 굉장히 판타지적이면서도, 동시에 엄청난 현실로서 다가오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죠.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이 영화를 위한 일종의 판타지이겠지만, 또 다른 점에서 이 영화는 그 현실에 직접적으로 그 송시를 바치는 셈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지점은 우리가 지금 보는 영화를 있게 한 그 지점에 관한 송가입니다. 그리고 연애시이죠. 이 부분이 없었다면 진짜 우리가 보고 있눈 영화의 진짜 에너지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현실이 있었고, 그 속에 상상을 불어 넣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영화에서 드러내는 것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는 영화이고, 덕분에 영화적인 매력이 역시 대단히 괜찮은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해석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미스테리에 그렇게 고생을 한 이유가 결국에는 그 부분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나오는 것인가가 중요한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 부분이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굉장히 그런 부분들이 영화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일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이 부분이 흔히 아는 미스테리와는 굉장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니 말입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과한 부분이 동시에 같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었죠.

 물론 이 부분에 관해서는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좀 다른 부분이 있는데, 바로 3D라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할 수 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액션도 아니고, 애니메이션도 아닌 영화가, 오직 미스터리와 느낌만을 위해서 3D 입체 영화가 된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받아들일만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지점은 그렇게 쉽게 그냥 그렇다고 말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말입니다.

 결론부터 말 하자면, 이 영화의 3D효과는 대단히 괜찮을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사용이 되어야 하는 부분에서 대단히 잘 사용이 되고 있는 것이 눈에 띄고,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 스토리와 느낌과도 대단히 잘 부합이 되는 그런 느낌으로서 영화에서 사용이 됩니다. 이 영화에서 3D의 적절성만 따지자면 우리가 흔히 효시라고 알고 잇는 아바타 보다도 괜찮은 효과를 얻어 내고 있죠. 실제로 이 덕분에 굉장히 특별한 부분 역시 만들어 내는 것을 가능하게 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배우들의 연기 역시 대단히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아서 버터필드의 연기는 의외로 놀라운 부분들이 있죠. 이 영화에서 이 사람이 보여주는 연기는 대단히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이 있으며, 동시에 이 지점에 고나해서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그 연기 역시 굉장히 매끄럽게 잘 되어 있고 말입니다.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적으로 분명히 잘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상황은 의외로 클로이 모레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그녀의 연기에 관해서는 길게 뭘 다 말할 필요는 없다는 새악ㄱ이 듭니다. 의외로 상당한 연기적인 면을 이미 보여준 바 있으며, 그 부분에 관해서 이미 보증된 배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연기는 이외로 상당히 순수한 면 ㅇ비니다. 사실 최근에 보여주는 영화적인 느낌과는 다른 그런 부분들로서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상당히 묘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 부분에 관해서 분명히 영화적으로 잘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는 벤 킹슬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엄청나고, 대단한 배우인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서 그는 한 패배자로서, 그리고 부활한 한 인간으로서 보여줘야 하는 ㅂ분들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들은 대단한 매력이기도 한 것이죠. 그리고 연기 역시 대단히 매력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의 느낌을 받아들이게 하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사람을 의외로 놀라게 만든 사람은 샤샤 바론 코헨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가 보여주는 연기는 그가 과거에 보여줫던 가벼운 부분과 연결이 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 부분들 이외에 의외로 무게를 주는 부분들 역시 영화에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 지점들에 관해서 상당히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다, 영화에서 나름대로 기름칠을 하는 역할이기도 하죠.

 역시나 충격을 준 사람이 하나 있는데, 바로 헬렌 맥크로리입니다. 사실 그녀는 해리포터에서 말포이의 어머니 역할로 주로 나왔던 사람인데, 이 영화에서 그녀는 굉장히 특이한 역할을 해 내죠. 사실 그 지점에 관해서 이 정도로 잘 어울리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 대단히 재미있게 연기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부분들 역시 굉장히 잘 알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좀 묘한 사람들은 역시나 크리스토퍼 리, 주드 로, 레이 윈스턴입니다. 이 사람들은 굉장히 비중있는 조연을 연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서는 주인공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로 잠깐 나오다가 금방 사라지는 그런 역할이죠. 사실 영화 속에서 대단히 강렬한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잊기는 힘듭니다만, 분명히 좀 아쉬운 상황들이 분명히 끼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죠. 이 부분들에 관해서 또 다른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안 그렇다는 것이 더 용감하다고 할 수 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동영화의 틀을 가지고 있는 영화로서 분명히 묘한 깊이를 가진 영화인동시에, 그만큼의 작품성 역시 겸비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굉장히 유려한 동시에, 영화에 관해서 일종의 송시를 바치고 있는 그런 순수한 맛도 있는 굉장히 복합적인 영화죠. 3D 효과 역시 발군이며, 흠 잡을 데가 없는 굉장히 특별한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간결한 맛은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이야 그냥 넘어갈 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