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하우스 - 액션의 힘을 보라! 횡설수설 영화리뷰

 솔직히 전 이 영화 감독이 토니 스콧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감독으로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액션 하나만으로는 굉장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미 다 예매를 해 놓고 리뷰를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이라, 빼도박도 못하게 된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전쟁의 3주가 드디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처음에는 토니 스콧이 새로 만든 영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덴젤 워싱턴이 나오고, 액션 영화인 동시에, 영화의 예고편은 그 속에서 필름의 질감을 무지하게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알아 보니 전혀 다른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지점에 관해서 오히려 더 흥미가 가더군요. 과연 이 알 수 없는 이름을 가진 감독이 이번에 어떤 영화를 들고 왔을 지가 말입니다.

 솔직히 액션 영화에서 조직 내부의 배신이 어쩌고 하는 영화는 계속 있어 왔습니다. 꾸준히 잘 먹히는 장르이기도 하고, 이 부분에 관해서 영화들이 진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관해서 수많은 시도가 이미 있어 왔으며, 그 시도들에 관해서 과연 무엇을 표현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역시 영화들이 잘 해내고 있던 그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노느 이런 지점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가 기존의 시스템을 거의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약간은 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동안 그 추측이 그다지 많이 빗나지 않았음을 알았죠.

 사실 이 영화는 이 지점에 관해서 극명한 한 가지 부분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영화에서 뭔가 만들어 가는 데에 있어서 스토리 보다는 말 그대로 화려하고 무엇이든지 작살이 나는 액션이 더 중요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 말입니다. 사실 웬만한 액션 영화들이 이 방식으로 거의 다 발전을 해 왔고, 실제로 이 부분에 관해서 영화가 얼마나 잘 하는가가 영화의 흥행 판도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등장을 한 것이죠.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액션 이야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액션은 정말 순수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고 어쩌고 한 게 아니라, 그 속에 어떤 불순물이 들어가 있지 않은 에너지적인 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 속의 캐릭터들이 뛰고 쏘고, 줘 터지는 것을 보면서 말 그대로 순수한 흥분을 일으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 지점을 대단히 잘 만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액션은 굉장한 의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은 다른 영화에서 이미 효과를 봤고, 그 지점에 관해서 충분히 성과를 거둔 스타일의 화면들이 계속해서 등장을 합니다. 말 그대로 순수한 흥분을 만드는 것에 관해서 이미 증명이 된 부분들이 이 영화에서 등장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 것을 연결을 해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고, 이 것들을 식상하지 않게 보여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결국에는 이 부분들에 관해서 영화가 반드시 해결을 해야만 영화상의 액션이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된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을 대단히 잘 찾아냈습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는 다른 영화 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의 느낌과 그 타이밍이 그 모든 것을 설명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깔아 놓고, 그 상황에서 어떤 액션이 나오는 것인가 하는 스타일로 영화가 구성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 지점을 기가 막히게 잘 골라낸 영화입니다. 말 그대로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데에 도가 튼 스타일로 영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이죠.

 이 영화에서 중요한 지점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를 만들어 가면서, 영화적인 즐거움을 끌어 내고, 그 부분들에 관해서 영화들이 무엇을 만들어 내는지에 관해서 영화가 분명히 그 다양성에 관해서 역시 연구를 잘 해 냈다는 점입니다. 사실 보통 액션 영화에서 추격전이 나온다고 하면, 그냥 뛰어다니고 그게 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에 사람 좀 줘 패고 끝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주구장창 같은 화면만 나오면 지겨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지점들에 관해서 좀 다른 답안을 내 놓습니다. 영화에서 말 그대로 강도 높은 액션을 구사를 하면서, 그 지점들에 관해 영화들이 스스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그리고 그 면들에 관해서 어떤 액션이 그 자리에 가장 어울리고 효과적인지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모습입니다. 굉장히 다르기는 하지만, 역시나 강도 높은 액션들이 영화 내내 등장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 부분들은 결국에는 영화에서 어떤 흥분을 끌어 오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결국에는 이 지점들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고, 그 지점들을 구성하는 것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 굉장히 많은 힘을 동시에 쏟고 있는 셈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들에 관해서 굉장히 다양한 면들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 관해서 역시 다양성을 가져가면서, 영화가 상황이 달라졌음에 관해서 액션으로도 알려주는 힘을 가지게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등장하는 스토리는 그렇게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영화에서 스토의 중요성은 그 영화가 어떤 장르인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액션 영화의 경우는 그런 스토리에 관해서 그다지 중요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간간히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그 영화는 엄청나게 좋은 평가를 받거나,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영화로서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액션 영화에서도 스토리가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의 틀을 잡아 주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틀을 잡는 데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스토리를 사용을 합니다. 액션 영화로서는 굉장히 간결한 스토리를 선호를 하는 편 이지만, 이 영화에서는 의외로 복잡하게 깔려 있는 이야기에 관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들에 관해서 잘 하는지 안 하는지는 오직 이 영화가 잘 굴러가는지라는 점에서만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하고 있고 말입니다.

 액션 영화에서 스토리는 그 액션이 왜 그 자리에서 나와야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연 그 스토리가 앞으로 어떤 액션을 예고를 할 것인지, 그리고 이 캐릭터가 과연 어떤 상황에 처할 것인지에 관해서 영화가 만들어 지는 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상당히 잘 만들어지고 있으며, 그 부분들에 관해서 영화가 무엇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의 스토리가 굉장히 잘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액션 영화에서 액션이 제 기능을 잘 할 수 있을 정도의 이야기라는 것이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냥 스토리적인 견지에서만 보자면, 이 영화는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영화에서 어떤 이야기를 한다고 했을 때, 그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게 마련입니다. 액션 영화의 경우는 그 부분이 액션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영화에서는 그 부분들이 그냥 그대로 영화를 이루는 부분들이 되게 마련이죠. 그리고 그 부분들이 모이고 모여서 클라이맥스로 향하고, 영화가 그 에너지로 그 결말을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많은 부분에 있어서 부족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서 만들어 지는 이야기의 구조에서 영화적으로 무언가를 제대로 만들어 간다고 하기에는 이 영화는 이야기에 구멍과 설득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쫓기는 이유에 관해서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리고 그 단체에 관해서 설명을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미스테리를 그냥 설명을 해 버립니다. 이 부분이 또 다른 어떤 연결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액션을 위한 연결점이자, 영화의 해결을 위한 부분으로서만 등장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ㄷㄹ이 이 영화 내에서 계속 발생을 합니다.

 이는 사실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 영화는 그냥 애초에 그렇게 출발을 했던 영화라고 생각을 하면, 차라리 속 편하게 받아들일만한 그런 부분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고,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들이 무엇을 이야기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영화는 진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부분들이 이 영화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영화가 선택을 한 셈입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나름 괜찮은 선택을 했다 보여지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캐릭터들은 의외로 잘 만들어 졌습니다. 악당이 악당답고, 주인공이 주인공 다운 그런 스타일의 영화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많은 것들이 베일 속에 들어가 있고,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직접적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니 마입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의외로 잘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들에 관해서 이 영화는 의외로 잘 만들어진 부분 역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관해서 이 캐릭터들은 대단히 잘 동작을 합니다.

 이 영화에서 캐릭터들은 뭔가 발전을 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 안에 있던 것들을 꺼내 놓는 스타일로 영화에서 등장을 하게 되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뭔가 꺼내놓든다는 것이 그렇게 묘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이게 어떤 변화처럼 보이게 하는 것에는 외혈 영화가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굉장히 교묘하게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관객들에게 대단히 잘 다가가게 되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느낌들 덕분에 이 영화 속 캐릭터들에게 관객들이 굉장히 감정이 잘 이입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분명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분명 잘 생긴 배우이고, 그 사실을 잘 아는 배우입니다. 하지만 몸을 던지는 액션을 보여주는 것 역시 잘 하고 있으며,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 동시에,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그런 면모를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보여주는 부분도 있고, 또한 이 지점을 본인도 잘 알고 있죠.

 덴젤 워싱턴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액션과 연기 라는 두 부분을 다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역시 잘 알고 있는 그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스타일에 관해서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잘 알고 있는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지점에서 그가 보여주는 모습은 의외로 잘 어울리는 동시에 모호한 면 역시 대단히 잘 보여주는 그런 면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재미있던 사람은 브렌단 글리슨 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대단히 모호한 면을 드러내는 그런 사람으로서 영화에서 등장을 하게 되는데, 이 배우는 주로 그런 역할을 해 왔었기 때문에 그 지점을 대단히 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중반에는 그런 모습을 그렇게 강하게 등장을 시키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이 지점에 관해서 딱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후반에 가서는 그 부분이 정마 무섭게 발휘가 되고 있게 됩니다.

 이 영화는 이런 식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의외로 만족도가 높은 영화입니다. 물론 몇몇 장면에 관해서는 살짝 묘한 배우들과, 그리고 너무 전형적인 것 아닌가 하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 역시 있게 마련입니다만, 그 지점 외에는 상당히 만족도 높고,또한 영화에서 굉장히 필요한 부분들이라 보여지는 것을을 영화에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해 내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적인 느낌이 더더욱 좋아지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잘 만든 액션 영화입니다. 이 속에 어떠한 미스터리도, 어떠한 스릴러적인 면도 없기는 하지만, 적어도 틀 속에서 거의 완벽하게 구성을 해 내는 것은 성동을 거두고 있고, 이 지점에 관해서 상당한 강도와 수준을 보여주는 그런 스타일로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이 영화는 분명히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스토리 자체는 저알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아쉽기는 하지만, 그 정도야 그냥 참아야죠 뭐.

덧글

  • 요왓썹대니 2012/03/08 01:44 #

    음악이 라민 자와디인걸 보아하니 액션은 죽여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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