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에서 아이폰, 아이패트 레코딩 어플을 내 놓았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가끔 아이폰의 레코팅 어플을 사용을 하면서, 좀 더 잘 잡아 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뭘 녹음을 하려고 하면 솔직히 소리를 잘 잡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상당히 개인적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시스템에 관해서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Cloud Audio Recorder"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데, 레코딩 어플리케이션이더군요.







 이 이스템으로는 16bit/44.1 kHz의 WAV 파일로 최대 30분까지 녹음할 수 있고, 거기에다가, 이퀼라이저와 리버브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 기능까지 지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30분이라는 길이는 좀 아쉽더라구요. 아무튼간에......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히 탐이 나기는 하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