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 잊고 있었던 애절함 횡설수설 영화리뷰

 솔직히 이 영화가 이번주를 열게 될 영화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가 이번주 딱 한 편으로 고정이 되어 있었거든요. 하지만, 아무래도 영화를 보던 가락이 있다 보니 원래 보려고 했던 한 편에서 갑자기 세 편으로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영화평이 엄청나게 좋다는 이유로 결국에는 피하지 못하고 보게 되었고 말입니다. 뭐, 어쨌거나 예상 외의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 이 영화의 감독인 이용주 감독은 솔직히 이런 멜로 영화와는 거리가 굉장히 먼 감독입니다. 물론 그가 메이저급에서 활동하던 부분들을 이야기 하자면 그렇죠. 아무래도 그의 필모를 보자면 살인의 추억 연출부라는 부분과 불신지옥의 감독이라는 점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스릴러와 공포영화를 오가던 그가 이번에는 멜로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는 솔직히 놀라울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사실 그가 불신지옥에서 보여준 면모는 생각보다 너무 훌륭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면이죠. 사실 그렇게 훌륭한 면이 있게 되면 그 자체로서 아무래도 그 장르에서 잘 하는 면이 잘 보이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점에서 보자면 호러 스릴러라는 면을 너무 잘 표현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차기작을 생각을 하는 데에 있어서 생각보다 큰 문제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가 다시금 스릴러장르로 오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이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도 아닌, 말 그대로 로맨스를 다룬 멜로물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멜로물이죠. 정통으로 접근하는 이 멜로물이 결국에는 영화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과거에 어떤 결과를 낸 감독도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정통 로맨스 멜로물이라고 하는 점에서 더더욱 걱정이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장르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멜로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좋은 이야기는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를 할 때입니다. 아무래도 코믹한 면도 있고, 그 면과 로맨스물의 강점을 같이 가져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두가지 지점이 같이 붙어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렇게 해야 어느 정도 관객의 시선을 잡아 두는 것이 좀 더 편해지기 때문이죠. 간단한 논리인데, 한 가지만 가지고 줄창 밀어붙이기는 힘드니, 그 자리에 뭔가 더 집어 넣을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설계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관객들의 시선, 그리고 더 다양한 관객들을 잡아두기 위한 힘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웃긴 만큼, 여자 따라서 억지로 온 관객인 남성의 시선을 잡아놓는 것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니 말입니다. 약간 성차별적인 발언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남성의 취향상 멜로를 좋아하는 스타일들은 아무래도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영화 보다가 잠들지 않고, 그래도 좋은 입소문을 만들게 하려면 어떻게 하던간에 그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놓는 것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로맨틱 코미디물이 아무래도 남성에게도 어느 정도는 먹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운티 헌터 같은 로맨틱 코미디물은 남성에게 의외로 먹히는 면모가 있는 그런 작품이었죠.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피할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 영화는 그 부분보다는 억지로 시선을 잡아두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부딪히고 승부를 보겠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 영화는 의외로 그 도전을 굉장히 흥미롭게 소화해 냅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아주 웃기는 구석이 없는가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이 영화는 곳곳에서 코믹 코드를 굉장히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로맨틱 코미디라고 할 만큼 그 부분을 굉장히 많이 드러내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사랑의 초보인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라거나, 아니면 그 주변의 사람들의 이상하게 바람 새는 면이라던가 하는 점들이 영화에서 간간히 약방의 감초처럼 이야기가 되는 부분들입니다. 이 영화는 그 부분들을 굉장히 잘 사용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중요한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닙니다. 바로 이 영화가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인 멜로라는 부분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직접적으로 무언가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 멜로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관해서 진짜 이야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이 영화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다룰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야기에서 다루는 것은 결국에는 아픈 첫사랑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묘한 부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야기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결국에는 현재와 과거의 시점이 같이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니 말입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연결이 되는 부분은 결국에는 이야기에서 무엇을 핵심으로 끌고 가는 것인지, 이런 지점에 관해서 이야기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에 관해서 굉장히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묘한 부분입니다. 노출할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죠. 그 노출된 부분들이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지에 관해서 이 작품 속에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소재는 결국에는 영화적으로 무지하게 다양한 부분들이 같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죠.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 부분은 그렇게 간단한 부분도 아니며, 심지어는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조차 스스로 제약을 걸어 놓은 셈입니다.

첫사랑의 이야기가 그렇게 비쳐질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영화는 사실 굉장히 기묘한 부분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런 지점은 굉장히 특이한 부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굉장히 재미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면을 보여줄 수는 없는 그런 방식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들에 관해서 이 영화는 상당히 강렬하게 등장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 영화는 그 지점을 보여주는 데에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쏟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뭔가 다양한 부분들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사실 이 지점은 영화적으로 다양한 것들을 연결을 하는 것 역시 가능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내밀한 감정을 영화에 직접적으로 전달을 하는 방식으로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해 내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대단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감정은 솔직히 영화 속에서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보통 로맨스 영화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연결이 되어서, 그 에피소드가 연속이 되면서 그들읙 정이 어떻게 커지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표현을 해 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이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한다면, 영화의 에너지는 굉장히 강렬한 부분이 같이 있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 지점은 이 영화에서는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아닙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지, 그리고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굉장히 강하게 보여주는 것이죠. 그리고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굉장히 강하게 만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특이한 부분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시스템적인 부분은 이야기에서 굉장히 내밀한 부분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 내밀한 부분은 결국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부분들은 굉장히 가장 특이한 부분들이 되는 겁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굉장히 재미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사실 이 내밀한 부분들이 진행이 되는 것은 굉장히 에너지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어려운 부분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결국에는 사람의 마음에 관해서 영화가 굉장히 자세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니 말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 관해서 굉장히 잘 표현을 하는 것이 바로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 마음의 어두운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그리고 이 부분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죠. 실제로 이 마음의 발전은 굉장히 강렬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마음의 발전은 결국에는 이야기의 발전이기도 하며, 동시에 이 이야기의 에너지 역시 같이 지니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기도 하는 것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을 너무나도 잘 찾아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아름다운 부분들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굉장히 잘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이 영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관해서 이야기의 에너지를 굉장히 잘 만들어 가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 덕분에 이 영화가 좀 더 강렬한 에너지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바로 캐릭터들에게 그 힘을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에너지가 이 영화를 구성하는 부분들이기도 하며, 이 영화에서 이 캐릭더들이 만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이 영화의 에너지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도 했다는 것이죠. 사실 이 직접적인 이야기는 사실 이 영화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기도 하는 것이죠. 사실 이 영화는 직접적인 에너지를 바로 이런 부분에서 발휘가 되는 부분들도 있는 겁니다.

 
이 시스템적인 부분에 관해서, 그리고 이 영화의 내적인 에너지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사랑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 사랑이 어떻게 다가오고, 그 사랑의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를 만들어 가는 것인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엄청나게 잘 하고 있는 것이죠. 살 한다는 의미는 결국 영화가 에너지적으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잘 알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말입니다.

 
엄태웅은 이런 상황에 관해서는 귀신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가 다른 연기를 한다기 보다는, 이런 영화에서 약간은 틱틱대는 그런 남성을 연기를 하는 것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기도 한지라, 이 영화에서 그가 보여주는 연기는 그의 몸에 굉장히 잘 맞는 그런 옷을 입은 듯한 연기입니다. 사실 그의 틱틱대는 연기 속에는 어떤 인간미 보다도 사랑이 같이 있는 것이 오히려 더 어울리는 분위기더군요.

 
한가인은 솔직히 뭐라고 하기 좀 힘듭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무게감이 느껴지는 연기를 주로 하는 상황으로 가고는 있지만, 이 영화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맛이 오히려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한가인은 분명히 잘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서는 워낙에 연기가 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터라 아무래도 좀 아쉽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한가인이 연기적으로는 가장 아쉽다고 해야 할 정도죠.

 
의외인 것은 이제훈의 연기였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제훈의 연기는 엄청납니다. 말 그대로 스스로 영화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줘야 하는지, 그리고 이 에너지가 어떤 부분을 표현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으며, 이 영화에서 엄태웅이 채우지 못하는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채우고 가는 부분들 역시 있습니다. 이제훈은 그 지점에 관해서 너무나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수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미모로 따지면 한가인의 과거라고 할 만큼 대단한 미인이기도 한데, 의외로 연기 역시 대단히 잘 하는 그런 부분들 역시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죠. 이 영화는 사랑이라는 지점이 발생하는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그런 부분들이 모여 있다고 할 때, 그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대단히 잘 표현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수지는 너무나도 좋은 선택이었다고 보여집니다.

 
고준희는 이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영화는 굉장히 강렬한 부분이 같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부분들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고준희는 이런 부분에 관해서 좀 더 미묘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표현을 하는 그런 부분들 역시 있다는 것이죠. 사실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강렬한 부분이기도 한 것이죠.

 조정석은 이 영화에서 굉장히 강렬합니다. 사실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결국에는 그 힘에 관해서 엄청나게 잘 표현을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그 지점은 이 영화에서 약방의 감초라는 부분들 역시 존재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결국에는 영확 처질만한 부분에서 등장을 해서, 영화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다는 것이죠. 이 영화는 결국에는 그런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배우들이 굉장히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필요로 하는데, 그 부분들을 각자 채워주는 그런 부분들이 있게 되는 것이죠. 결국에는 이 영화는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이 영화가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게 된다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 덕분에 이 영화의 매력이 더 배가가 되는 그런 부분들 역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 지점을 대단히 잘 밝혀주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오랜만에 의외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로맨스의 에너지는 출중하고, 멜로라는 단어에 굉장히 충실하면서도, 내밀한 감정에 신선함을 같이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액션 한 번 나오지 않고, 코미디 역시 양념 이상의 역할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상한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지만, 분명히 이 영화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이며,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지대로 알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덧글

  • 미도리 2012/03/17 08:20 #

    네 .. 져도 예고 편 봤는데,, 무~~~척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 @@ .. 무슨 제목은 전문서적쯤 되는데 --->쌩뚱맞죵 ? ! .. 하여튼 ,, 예고편 보고 쵹큼 설레였떤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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