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 - 딱 넋 놓고 보기 좋은 영화 횡설수설 영화리뷰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이렇게 두 편으로 가는 것이 좀 편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너무 없는 주간을 위해서 나중을 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두 편 있으면 어느 정도는 조절이 되는 상황이 있을 테니 아무래도 좀 있어 보기는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솔직히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그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보다, 너무나도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그 뻔한 것이라는 문제가 너무 큰 관계로, 결국에는 풀이를 해도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그 할 말이 없다는 것은 결국에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복잡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 문제가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이 지점에서 가장 충격적인 점은, 이 영화가 오직 보드게임으로 출발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 보드게임도 그냥 보드게임이 아니라, 웬 보드에 핀 꽃아 놓고, 상대방의 핀이 어디 있는지 알아맞히는 게임인 것이죠. 이걸 배틀쉽 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함포 게임이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사진을 잔뜩 붙이는 그런 스타일로 글을 쓴느 것이 아닌지라, 그냥 글로만 설명하자면 영화화를 하기에는 굉장히 이상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 게임을 영화화를 한 겁니다.

 이쯤 되면 사실 다른 사람보다도, 이 게임을 요즘에 판매하고 있는 하스브로를 욕을 해야 할 지경입니다. 하스브로는 트랜스포머의 강렬한 돈맛을 보고는 지 아이 조에서 다시 등장을 했죠. 물론 지 아잉 조의 경우는 아무래도 극장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본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아예 출신성분 자체가 굉장히 다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말 도 안 되는 보드게임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은 결코 달가운 상황이 아니죠.

 이런 경우에는 사실 영화적으로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역으로 오히려 굉장한 소재일 수도 있습니다. 제목과 배들의 싸움 이외에는 거의 모든 영화를 다 자기 맘대로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원래의 보드게임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나름대로 잘 해결을 하고 있기는 하죠. 이 영화의 묘미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이 됩니다.

 가장 재미있는 것은 사실 이 영화에서 무엇을 만드는가 라기 보다는, 얼마나 화려하게 나올 것인가 하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이 지점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이 영화는 피터 버그라는 점이 아무래도 영화에서 악재로 작용하는 부분이 있죠. 이 사람에 관해서 설명을 하는 것 보다, 딱 두 영화만 대면 됩니다. 킹덤 이라는 영화와, 핸콕이라는 영화 역시 만들었죠.

 아무래도 이 두 영화는 초반이 지루하거나, 아니면 후반이 지루하거나 하는 상황이 간간이 터졌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이 영화는 이런 지점에 관해서 치명적일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을 너무나도 많이 가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핸콕이 비평적으로 한 소리 들을 수 밖에 없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지점은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대단히 불편하게 다가가게 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영화가 지겨워 보인다는 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이 모든 악재를 다 뚫고 나왔습니다. 결론부터 말 하자면, 이 영화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명분을 가지고 있고, 그 명분에 의해 움직이면서, 그 속에서 우러나오는 재미를 어느 정도는 잘 보여주는 그런 면모가 있는 그런 면이 있는 것이죠. 덕분에 영화가 직접적으로 나름대로의 재미를 분명히 가지고 있고, 그 지점에 관해서 관객이 잘 느끼게 하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 지점을 위해서 움직이는 그런 영화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는 거의 액션 영화의 구도를 그대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자면,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액션 영화에서는 보자면, 영화는 분명히 영화적으로 만들어 가는 그런 느낌이 있는 것이죠. 문제는, 이 와중에 이 스토리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해서 이꼴이 되어야만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영화는 그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는 정말 액션 영화에 너무나도 특화되어 있는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복잡한 부분입니다. 사실 액션영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점에서 보자면, 굉장히 복잡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굉장히 복잡한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스스로의 특성을 너무나도 과신하고 있는 것이죠. 이 영화에서 액션에 정말 완벽하게 부합하는, 심지어는 그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신경을 안 쓰는 그런 스토리가 되어가는 겁니다. 문제는 이 와중에 스토리에서 뭘 건질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정말 정확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스토리는 정말 널을 뛰고, 스토리적인 매력은 완전히 사망을 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관해서 대단히 복잡한 면을 드러내버린 것이죠. 이 상황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그런 스토리적인 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쉬운 면을 그대로 드러내 버린 겁니다. 이 영화는 그런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분명히 복잡한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이 영화의 스토리는 방향적으로 정말 엉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스토리가 어떤 이야기적인 면을 만들어 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서는 스토리는 결국에는 앞으로 나가는 것에 관해서 좀 더 중요하게 움직이는 것이죠. 이 영화는 이 지점에 관해서는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는 결국에는 직접적으으로 하나의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이죠. 결국 영화 진행상, 일직선으로 감으로 해서, 그냥 다른건 다 버리고 달려버리는 겁니다.

 하지만, 분명히 스토리 자체만의 매력을 가지고 가야 하는 그런 면도 영화에서는 반드시 있어야 했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 관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죠.  이야기의 핵심이 한 면에서만 해결이 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영화에서 어떤 매력이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런 지점까지 가고 이있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렇게 무시하고 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이죠.

 이는 결국에는 영화의 직접적인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는 좀 애매한 그런 면이 있는 거싱죠. 사실 이는 결국에는 영화의 그 스트레스적인 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런 면 역시 가지고 가고 있는 것이죠. 사실 이런 점은 영화가 아무래도 액션 영화이기 때문에 좀 무시하고 들어가는 면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 면에서 오직 마무리가 되기에는 좀 아쉬운 면이 있기는 하다는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무시하기 힘든 면 역시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의 액션은 자신의 원래 시작인 보드게임 역시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 요소들을 의외로 묘하게 잘 활용한 맛이 영화 여기저기에서 보이고 있죠. 이 것들을 스팩터클로 연결하는 힘까지 잘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것들에 관해서 굉장히 잘 표현한 맛 역시 가지고 있는데, 이런 시스템적인 면은 결국에는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원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의 요소 역시 잘 끌어들인 셈이 된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영화는 분명히 스스로의 어떤 스토리적인 면에 매달리는 영화는 아닙니다. 이 영화는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서 그기서 재미를 보기 위한 글작품은 아닌 것이죠. 이 영화는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 했듯 이 부분은 결국에는 액션 영화와 연결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기도 한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이 영화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분명히 뭘 보여줄 지 고이장히 잘 결정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 영화는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죠. 사실 이 부분들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영화는 분명히 영화적으로 중요한 부분들 역시 영화적으로 가지고 있기는 하다는 점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이 지점에서 대단히 잘 해야만 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가 진짜 재미를 보여주게 되는 것이죠.

 이 영화는 대단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해양액션이고, 이 지점에선느 기존의 속도전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대단히 한정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영화의 방향성이라는 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대단히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지점은 이런 부분에 관해서 일종의 제한이 걸려 있기 때문에 오직 물량과 타이밍만으로 영화를 구성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 영화는 다행히 이런 지점을 잘 만들어 가고 있기는 합니다.

 영화는 아무래도 이런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관해서 대단히 조심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는 분명히 스스로 어떤 해결점을 잘 찾아가고 있기는 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적인 시스템은 그래도 잘 구성이 되어 있기는 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이야기적인 면은 분명히 나름대로의 이야기적인 구석은 있기는 합니다. 사실상, 이 영화는 스스로 복잡하게 느끼는 그런 부분에서 연결이 되는 그런 부분도 있기는 하다는 것이죠.

 이쯤에서 관객은 결국에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영화의 가장 묘한 부분들이 한 번에 등장을 하면서, 동시에 이 이야기적인 특징을 거의 그대로 등장을 시킴으로 해서 영화에서 영화의 가장 특이한 면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지점에 관해서 영화의 가장 특이한 면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한 것이죠. 영화의 또 다른 면은 결국에는 이야기의 재미를 확신하는 그런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이야기는 결국에는 이런 지점에 워낙에 엄망이라는 것이죠. 덕분에 영화적인 면에 관해 어느 정도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죠.

 테일러 키취의 경우는 이 영화에서도 아무래도 전작인 존 카터와 비슷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능력자인데, 무슨 이유로 인해서 자신이 어떤 문제로 인해서 자신의 힘을 다 발휘를 안 하는 사람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거의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 영화는 딱 그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고 있고, 예상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약간 놀라게 만든건 브룩클린 데커 였습니다. 그녀는 아무래도 흔히 말 하는 금발미녀로 나오기 때문에 딱 그 수준으로 마무리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좀 있었는데, 다행히 그 지점과는 좀 다른 부분까지 연기를 끌고 가는 맛이 있는 그런 배우이기는 했습니다. 다행히도 이 영화에서는 그 지점을 나름대로 잘 발휘를 하는 그런 배역을 맡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꽤 신선한 느낌도 있습니다.

 역시나 놀라게 만든건 아사노 타다노부였습니다. 이 영화에서 의외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데, 그 지점에 관해서 의외로 잘 표현을 하고 있다는 점과, 영화에서 주인공과도 의외로 대단히 괜찮은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에서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들에 관해서 전체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분위기 역시 대단히 잘 연출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리하나는 솔직히 영 튀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자신의 모습을 거의 벗어나지 못한다고나 할까요. 여전히 팝스타적인 모습이 보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어떤 연기적인 성취를 가져야 하는가 하는 점에 관해서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보자면, 어느 정도는 용납이 되는 그런 위치에 있기는 하다고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셈이죠.

 리암니슨은 그냥 넘어가야 할 수준입니다. 이 영화에서 얼굴은 잠시나마 내밀고 있는데, 그게 다 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가 보여주는 모습은 그 자체로서 카리스마이기는 하지만, 그게 어떤 싸움과 연결이 되는 것은 전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이 지점에 관해서 스스로 어떤 매력을 드러낸다기 보다는, 영화 속에서 일종의 조력자적인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고 있는 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이 영화는 가장 미묘한 지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그냥 바라보고 있으면 되기는 하거든요. 이 영화는 굉장히 재미있는 지점이 바로 여기인데다가, 그 지점에 관해서 대단히 잘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특징이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이 지점에서 보자면, 이 영화의 선택은 굉장히 복잡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추천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정말 죽이게 잘 가거든요.



P.S  영화 앤딩 크래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기다리면 쿠키 영상이 있습니다. 꽤 웃기면서도 서늘한 느낌이 드는 영상이더군요.

덧글

  • 2012/04/13 11: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onstant 2012/04/13 13:02 #

    "결국에는 굉장히 이상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라니...

    오래된 게임이고 인기 있는 게임인데 좀 너무하군요.

    누가 1-2칸 먼저 꼽는가 문제기 때문에 트릭요소도 강합니다.

    국내 개봉된 미국 영화에도 체스 등장하듯 가끔 등장하지 않았나 싶은데...
  • Bory 2012/04/13 17:06 #

    게임이야 기냥 놀면되는 거지만 영화로 하려면 최소한의 개연성은 만들어내야 하는데..
    적어도 수백년 이상 앞선 문명을 상대로, 원시적인 전함들이 호각지세를 펼친다는 전제가 애당초 말도 안되는데
    스토리가 제대로일 리가 없을 듯. 인디펜던스 데이나 어이없기론 오십보 백보라 싶어서.
    뭐 이제껏 지구 침공한 외계인들은 하나같이 병신 같아서 지들 기술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건가 보지만.
    암튼 이 말도 안되는 설정을 혹시 말은 되게 해놓았슴까? 그러면 볼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화면빨 좋다는 타이탄 2도 전 결국 지루해 뒤지는 줄 알았슴다.
    스토리가 손톱만큼도 납득 안될만치 캐병신이면 암만 거창하게 난리치고 훈훈한 배우가 꼬셔도 재미가 없어설라무네..
  • 대공 2012/04/15 02:33 #

    거싱죠->것이죠

    스토리는 포기해야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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