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 쓸만해 보이는 구석이 있어 보이는 그런 물건이기는 합니다.





 열쇠고리와 케이스 입니다. 음;;;; 그냥 넘어갈게요;;;

 뭐,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쓸 일이 있겠죠. 무엇보다도, 뒤에 가격표 보고 놀랐다는;;; 굉장히 비싼 것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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