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스피커 제품 발표회 다녀온 이야기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히 그렇습니다. 오랜만의 신제품 시연회였죠. mint제품군이라고 하는데, 회사가 이름이 Mondo였습니다. 포터블 스피커계였죠 뭐.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 장 먼저......




 대략 시연회 사진들입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제품 소개가 상당히 길더군요.






 민트 제품군중 레인드랍 제품입니다. 솔직히 전 이 제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게, 제 책상에는 놓을 데가 없더군요.





 민트 블레이드입니다. 2.1 채널 지원하는 물건인데, 정말 얇기는 하더군요.





 민트 페브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찌 보면 가장 땡기는 물건이었는데, 바로 포터블 스피커라는 점에서였죠. 의외로 포터블 스피커가 쓸 일이 생기기는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국내 회사였는데, 의외의 기술력에 상당히 놀랐죠. 국내야 아무래도 좀 특징이 묘하다 보니 좀 안 먹힐지는 몰라도, 해외에서는 꽤 먹힐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