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크라이테리온 디비기!!!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전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주 구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도 커버 하기 힘든 그런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다만 몇몇 영화의 경우는 좀 필수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입니다. 이 영화 얼마 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강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여서 인상에 남은 영화였습니다.






 다르덴 형제의 영화 프로메제 입니다. 이 영화를 찾아서 해맸는데, 이번 기회에 봐야죠.





 다르덴 형제의 또 다른 영화인 로제타입니다. 역시나 찾던 영화죠.




 앤드류 하이 감독의 주말 입니다. 뭐, 이 영화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론섬 이라는 영화인데, 역시 제게는 사전 정보가 별로;;;




 좀 특이한 영화입니다. 콰트로니아 라는 영화인데, 더 후라는 밴드의 오페라 앨범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로얄 테넌바움이랑 다르덴 형제의 영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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