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DVD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한동안 이 작품의 3부작을 블루레이로 질러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4편부터는 블루레이로 가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그냥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영화다 보니 그냥 DVD로 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무척 싸서 말이죠.





 트릴로지 박스 입니다. 킵케이스판인데, 제가 디지팩을 따지지는 않아서 말이죠.




 각편 설명이 뒷면에 있습니다.





 한 번 세워놓고 찍어 봤습니다.





1편입니다. 솔직히 이 시절에는 왜 이 영화가 재미있었는지 이해를 못 했죠.





 사진의 색이 좀 이상하게 나와서 더 이상해 보이는;;;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제작비는 중견 영화 이하인데, 설명은 기차게 잘 되어 있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꽤나 섬뜩하더군요.





 2편입니다. 파란색이 주요 테마죠.





 역시나 제작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서플은 엄청나게 알찹니다.





 우리의 여사님은 첫번째 디스크에 있습니다.





 게임에서 주인공이었던 여성분은 서플에 들어가셧죠.





 이렇게 보면 그냥 액션영화 속지같은.......





 3편입니다. 비평면에서는 그저 그런데, 없으면 이해는 안 되는;;;





 역시나 서플먼트는 꽤나 잘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여사님이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디스크 두번째는 이번에는 실루엣.......





 라스베가스라고 하는데, 그냥 뭐;;;

 곧 5편이 나오는 관게로, 한 번 달려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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