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에서 또 묘한 헤드폰을 내놓더군요.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헤드폰에는 이제는 거의 미련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날도 덥고 해서 말이죠. (제가 더위에는 정말 끔찍하게 약합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계획중 0순위로 돈 벌어서 반드시 남반구에 집을 장만하겠다는 계획이 있을 정도 입니다. 여름에는 거기에서 지내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번에는 디자인 하나로 먹고 들어가는 헤드폰이 보여서 결국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날도 생기기는 하네요.







 MONSTER 의 패션 헤드폰인 "DIAMOND TEARS EDGE" 입니다. 가격은 300달러 전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소개는 색처럼 영롱한 사운드라고 무지하게 자랑을 늘어 놓던데 말이죠, 솔직히 몬스터의 헤드폰은 그다지;;; 아무튼간에, 비트 와이어리스 제품에도 화이트 색상을 추가를 할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헤드폰 시리즈, 이쁘기는 한데, 글쎄요. 제가 원하는 성향의 소리와는 거리가 거의 한 백만광년쯤 멀어서 그냥 디자인 정도 눈에 띄는거 외에는 그다지 좋다고 할 만한 부분이 없네요;;;

덧글

  • 마로제노예 2012/08/07 22:30 #

    이건 영 별로인데 말이지요.
    저도 몬스터쪽 헤드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유럽갔다 왔는데 유럽애들은 몬스터 헤드폰만 쓰는거 같더라고요ㄱ-;;;
    거리에 몬스터 헤드폰 밖에 안보여요ㄱ-;;;(특히 프랑스,스위스)
    흠흠. 어쨋거나 별로입니다.
  • ∀5 2012/08/07 23:57 #

    저같은 음덕후들에겐 양파같은 존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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