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에서도 바 타입 스피커를 만들었군요. 줏어온거에요

 웃기는게, 오디오 관련 기기에서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 보면 항상 똑같습니다. 바로 스피커죠. 집에서도 보면 스피커가 정말 집안 곳곳에 있습니다. 제 책상 위에도 스피커가 자리를 차지 하고 있고, 거실에는 수도 없이 있죠. 5.1 채널 av스피커와 오디오에 물려 있는 스피커가 또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가끔 TV에서 소리 나는거 관련해서 이 스피커로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간간히 듭니다 솔직히 TV스피커 소리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브리츠에서 나온 이 스피커의 이름은 "BE-100"입니다. 보시다시피 사운드바죠. 아무래도 최근 스타일인 블랙에, 스피커가 각도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도 2만원대라고 하더군요. 지금 TV 스피커가 맛탱이가 완전히 가 버린 저희 집에서는 꽤 잘 맞는 물건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둘 데가.......지금 거실에서 이 블로그를 하고 있는데, 정말 전혀 둘 데가 없다는게 문제네요;;;

덧글

  • 링고 2012/08/30 22:04 #

    오프라인에서는 저 스피커를 4~5만원 대에 팔고 있습니다.
    브리츠 상표를 내세워서 비싸게 받는 것 같더군요.

    둘만한 곳이라고 하면 LCD 모니터 아래 정도 외에는 둘 것이 없다는 것도 약점이군요. 마운트가 있으니 벽에 못질하셔서 다셔도 될 듯 합니다만...
  • Cpt Neo 2012/08/30 22:28 #

    저거 디자인이 참 애매한게...

    월마운트 달린주제에 전원부는 저따위라...
    월마운트의 의미가 미묘하더군요

    물론 vesa 홀 쓰는 마운트에 덤으로 올린다거나 그런거면 몰라도...

    블리츠 답게 아주 못써줄 음색은 아닌데 그렇다고 아주 뛰어난 음색은 또 아니더군요...
    요새 드는생각이 지들이 만드는거 맞아?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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