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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