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덧글

  • 즈라더 2012/09/15 01:56 #

    아웃케이스가 있을 때 사시지..
    굉장히 깔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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