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뉴타입을 정기구독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전 솔직히 돈이 있다면 하고 싶은 것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것 부터 이루기로 했죠. 결국 이번에 가장 큰 숙원중 하나를 해결 했습니다. 자의로 잡지를 정기구독 하는 것 말입니다. 이번에는 뉴타입이죠.




 가장 먼저 온 뉴타입 입니다. 사실 온지는 좀 되었죠.





 구독 선물로 온 크래시 블레이즈 5, 6권입니다. 제가 카야타 스나코 소설이라면 사족을 못 써서요.





 뭐에 쓰는지 미스테리인 뉴타입 구독자 카드 입니다. 두께로 봐서는 문을 따는 데에는 쓸모가 별로 없겠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저도 정기구독하는 잡지가 하나 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뉴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