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이며, 대니 보일이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뭘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도 여전히 아무것도 진행이 안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시리즈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속편을 기대를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도 나름대로 꽤 괜찮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결국에는 이 시리증 관해서는 현재 아무것도 진행이 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만 확인 되었네요. 물론 이렇게 하고 나서 진행이 될 수는 있겠지만, 대니 보일의 차기작 라인업으로 봐서는 근시일 내로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덧글

  • 군중속1인 2012/10/16 08:33 #

    ....28세기후 까지기대했건만
  • 배길수 2012/10/16 09:07 #

    엌ㅋㅋㅋ
  • 차원이동자 2012/10/16 09:15 #

    국내선 28주후뒤부턴 욕이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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