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게는 뭐랄까......사실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제가 백업을 안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음악을 한 군데에서만 구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앱에 엄청난 돈을 쏟아 가면서 앱을 사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료 앱을 구매한 경우는 딱 한 번이고, 그나마도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환불 처리가 되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많은 분들이 저같이 사용 하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계속 필요한 듯 싶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센터는 중국의 신계지구라고 합니다. 위치상 홍콩과 본토의 경계에 가까운 북쪽 지역이라고 하고 말이죠. 심천이란 동네와 가깝다고 합니다. (제가 중국 지리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관계로, 말 그대로 읽은 것 대로 정리해서 적은 겁니다. 제게 더 정확히 설명해 달라고 해 봐야 전 못합니다.) 일단은 이렇게 되면 애플의 두번째 데이터 센터가 동양권, 그리고 중국권에 생기게 되는 셈 입니다.
물론 이 부분에 관해서 아무래도 나라가 나라인지라(......) 걱정이 되는 시각들도 많더군요. 물론 저야 국제 문제에 관해서 중국이 그렇게 헐렁하게 대처를 할 거라는 생각은 별로 하고 있지 않기는 합니다만, 또 모르죠. 제가 이 센터를 직접 짓는 사람도 아닌지라 함부로 말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 최근에 루미아에 더 눈족을 들이고 있는 상황인지라, 관심이 거의 없다는 문제도;;;
일단 이번 센터는 중국의 신계지구라고 합니다. 위치상 홍콩과 본토의 경계에 가까운 북쪽 지역이라고 하고 말이죠. 심천이란 동네와 가깝다고 합니다. (제가 중국 지리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관계로, 말 그대로 읽은 것 대로 정리해서 적은 겁니다. 제게 더 정확히 설명해 달라고 해 봐야 전 못합니다.) 일단은 이렇게 되면 애플의 두번째 데이터 센터가 동양권, 그리고 중국권에 생기게 되는 셈 입니다.
물론 이 부분에 관해서 아무래도 나라가 나라인지라(......) 걱정이 되는 시각들도 많더군요. 물론 저야 국제 문제에 관해서 중국이 그렇게 헐렁하게 대처를 할 거라는 생각은 별로 하고 있지 않기는 합니다만, 또 모르죠. 제가 이 센터를 직접 짓는 사람도 아닌지라 함부로 말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 최근에 루미아에 더 눈족을 들이고 있는 상황인지라, 관심이 거의 없다는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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