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노트북 키보드 백라이트의 두께를 더 줄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줏어온거에요

 제가 노트북을 구매를 한지 어언 3년차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노트북, 아직까지도 굉장히 쌩쌩해서 놀라고 있죠. 물론 배터리 성능은 이제는 한 물 간 듯 보였습니다만, 윈도우7과 맥 OS X를 트윅으로 깔고 나니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가더군요. (전 아범계 사용자이므로, 결국에는 해킨토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가격도 그렇고 솔직히 나무랄 데 없는데, 딱 하나 필요한게 있다면 키보드 백라이트이더군요.







 최근에는 솔직히 노트북을 가지고 딱히 작업 환경이라고 할 만한 데서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데스크탑으로 작업을 하고 있죠. 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하게 될 때면 키보드에 하얗게 각인이 되어 있는 것 보다, 백라이트 들어 오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키보드에 백라이트 달고 있는 노트북 보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그런데, 맥에서는 이 백라이트를 더 얇게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지금 현재 맥에 들어가는 키보트 관련 플레읻트는 0.4mm라고 합니다. 이걸 올 2013년 말까지 0.25mm까지 줄일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지금까지의 두께보다 더 얇은 제품을 만들어 보겠다는 심산으로 보이는데 말이죠......저야 좋죠. 조만간 또 노트북을 구매를 해야 할 텐데, 일단 맥에서 나오면,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제가 원하는 타입의 노트북에도 언젠가는 장착이 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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