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가 나왔더군요.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서는 이제 슬슬 마음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거의 안 하는 데다가, 제가 카카오톡도 거의 안 해서 말이죠. 심지어는 요즘 정말 유명하다고 일컬어지고 있는 애니팡 마져도 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성격과 스마트폰은 뭔가 안 맞는 구석이 굉장히 많더군요. (게다가 모 어플의 이런 저런 계약 문제로 인해서 점점 제가 사용 빈도가 낮아지는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있어 왔습니다. 올해 아이폰5와 함께 발매가 될 거라는 루머 역시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당시에 루머는 루머로 끝나고, 아이폰만 새 버젼이 나오고 끝나고 말았죠. 그래도 사람들이 꿈을 버리지 못했는지, 여전이 아이패드 미니 관련 루머가 나오고 있었고, 결국 나왔습니다. 약간 웃기는게 브라질의 공장에서 이미 아이패드 미니를 생산중이라고 하더군요.

 중국에서도 생산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물론 7인치는 오히려 저에게는 매력적이죠. 아무래도 전 이북계통의 능력이 더 주력이 되는 장비를 원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시장에서는 이미 대단히 괜찮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그래서 더더욱 묘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솔직히......이 제품이 나와도 제 마음은 이미 누크로 기울어버린지라 솔직히 좀 안 땡기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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