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세 권 들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책을 사는 데에는 이유도, 설명도 필요 없는 법이죠.




 우선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입니다. 솔직히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사 모으려고 했는데, 이게 권수가 워낙 많다 보니 부담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조르주 심농 시리즈도 이제야 시작을 했습니다.





 007 시리즈는 애증의 대상입니다. 카지노 로얄은 이미 다른 판본으로 구매를 해서 또 사자니 애매하더군요. 저야 에디션 맞추는걸 그다지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니 그냥 이대로 추가만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또 샀다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