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가 아직 하이파이 포터블 플레이어를 만들더군요.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아이리버 기기를 써 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아무래돚 ㅔ가 좋아하는 기기 스타일은 아니라서 말이죠. 용량 문제로 인해서 아이리버를 지나쳐서 애플로 가고 말았고 말입니다. (애플에서 나온 아이팟 4세대는 당시에는 독보적인 용량을 자랑했습니다. 40기가였거든요.) 아무튼간에, 이후에 아이리버는 계속해서 하락세를 경험했고 어디로 팔리냐 마냐 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뭔가 하고 있더군요.







 이 기계의 이름은 "Astell&Kern AK100"입니다. 32기가이며, 외장 SD 단자도 달려 있다고 합니다. DAC로서도 동작을 한다고 하더군요. WAV, FLAC, WMA, MP3, OGG, APE 코덱을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 적당히 좋은 기계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말이죠......제가 원하는건 더 큰 용량이라서 말입니다;;;

덧글

  • PFN 2012/11/09 00:21 #

    다 좋았는데 배터리 용량이 너무 후달리더군요 10시간이던가..
  • 유선화 2012/11/09 00:51 #

    D클릭 시스템을 사용하던 U10 / 클릭스 시절엔

    최고 전성기 였었는데.. 근 6-7년 만에 스마트폰이란 기기로

    이렇게까지 추락되다니..

    저 기기는 아이리버의 단말마라는 생각도 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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