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모바일 프로세서로 갈아타려 하나? 줏어온거에요

 전 스마트폰 세대이기는 합니다만,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해 봐야 블로그 보고, 트위터 좀 한 다음에, 메일 보고, 지하철 노선도 가지고 길 찾는게 다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기능들만 잘 지원해 준다고 한다면 피쳐폰 사용을 해도 무방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게임도 거의 안 한다는게 최악의 문제죠.) 그나마 아이폰 사는 이유는 어디서나 팟캐스트 듣는 용도 정도죠.







 솔직히 말 하죠. 애플에서 이 이야기 나온건 해묵은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 나올 때 부터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매년 루머라고 이야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죠. 아직까지 컴퓨터의 퍼포먼스에 폰의 CPU는 아직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직까지 인텔의 외계인 고문법은 유효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계속해서 서로 거리를 좁혀 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이 둘은 계속해서 비슷해지고 있기 때문에 애플 외의 다른 업체에서도 고민이 많을 겁니다. 조만간 성능이 된다고 한다면 얼마든 갈아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웬지 컴퓨터 업계가 조만간 또 외계인 집단 고문으로 뭔가 내 놓고 또 한 번 저 멀리 도망 갈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아니면 말고요. 지금 쓰는 컴퓨터들의 성능에 만족하는 저로서는 그다지 크게 신경 쓰이는 것고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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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11/23 00:19 #

    솔직히 컴터보다 CPU성능이 좋아질려면 한참 멀었죠 어떤 글인가? 아톰은 엑시 4천번대가 따라잡았단 소리는 들었습니다.

    그래도 블룸할베나 샌디 할배들 따라잡으려면 멀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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