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 전용 트랙 패트라고 하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얼마 전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윈도우 8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터치 스크린이나 터치 스타일이 아니라면 좀 애매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는 하더군요. 물론 어떤 설정을 만지면 과거 스타일로도 얼마든지 쓸 수 있게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윈도우에서 이 새로운 모습을 채용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사용하라고 만든건데, 지금 장비에서 추가를 하는 정도로 쓸 수 있으면 좋겠죠.







 로지텍의 "Touchpad T650"입니다. 가격은 약 18만원대 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안 나와서 일종의 수입품으로 취급 되더군요.



 사용 동영상입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이 기계가 나름 마음에 듭니다. 데스크탑에서는 더더욱 괜찮아 보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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