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그러고 보니 최근까지 이 영화를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샘 레이미가 거의 모든 영화를 밀쳐 내고서 만든 영화가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의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오즈를 다시 가져온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니 말이죠. (오즈의 마법사는 너무 걸출한 구작이 버티고 있는 관계로 함부로 손 대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그러니 프리퀄로 갔겠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아이맥스 개봉입니다. 시각적인 볼거리로 넘쳐난다는 이야기 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밀라 쿠니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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