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이야기라......."더 임파서블" 포스터들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영화 포스터에 안 써 있어서 몰랐는데, 이 영화의 감독이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을 만든 그 양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죠. 물론 포스터의 두 사람도 기대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저 시작된다 라는 단어는 제발 이제는 좀 잊어줄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맨 시작된다 라는 단어가 포스터를 지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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