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







 지금 할 말은......아직 시간 많습니다. 6시까지 줄 서면 투표 할 수 있으니까 다녀오셔요. 투표 한 표의 가격이 몇천만원대라는데, 전 100원도 아까운 사람이라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