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마지막 책 지름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책을 막 지르고 있습니다. 사실 새책보다는 헌책에 최근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었는데, 결국 방향이 좀 바뀌었죠.




  배트맨 나이트폴입니다. 결국 다 읽었고, 조만간 리뷰 할 예정인데, 약간 묘한 작품이더군요.






 주석달린 크리스마스캐럴 입니다. 크리스마스 맞이로 질렀죠.



 

 드디어 리 차일드 작품도 시작 했습니다. 이 책이 국내에서는 신호탄이 되었더군요.






 사는김에 탈주자도 샀습니다.




 미키 할러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탄환의 심판 역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즈에 한 번 꽃히면 결국 사게 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벌써 이 중 다섯권이나 읽어버렸네요. 잘 먹히는 책들이다 보니 금방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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